CloudPNG

ºC

logo
logo
“베이비몬스터 ‘베몬하우스’ 첫 웃음”…숙소 리얼리티로 일상 속 설렘→전 세계 팬 궁금증 폭발
엔터

“베이비몬스터 ‘베몬하우스’ 첫 웃음”…숙소 리얼리티로 일상 속 설렘→전 세계 팬 궁금증 폭발

강태호 기자
입력

한낮의 푸르름을 닮은 미소, 그리고 벽 너머로 번지는 웃음 소리. ‘베몬하우스’ 첫 방송을 앞둔 베이비몬스터의 여섯 멤버는 오랜만에 무대가 아닌 숙소에서 서로의 진짜 얼굴을 마주했다. 잠시도 가만있지 못하는 설렘과 자연스러운 농담이 이어지는 그곳에서, 팬들은 데뷔 후 처음 그려지는 ‘리얼리티’의 온기를 느꼈다.

 

YG엔터테인먼트가 공식 발표한 ‘베몬하우스’는 베이비몬스터가 일상과 성장의 순간을 솔직하게 펼쳐 보이는 첫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 속 멤버들은 싱그럽고 생동감 넘치는 서울 인근의 새 숙소에서 해맑은 표정을 감추지 못한다. 이 프로그램은 ‘2NE1 TV’와 ‘블핑하우스’로 이어진 YG 리얼리티의 계보 속 새로운 챕터로, 무대 위 카리스마와 달리 풋풋하고 소박한 일상, 그리고 서로를 돌보는 담백한 대화의 진가를 담아낼 예정이다.

“숙소에서 웃고 춤춘다”…베이비몬스터, ‘베몬하우스’ 첫 방송→글로벌 팬심 사로잡는다
“숙소에서 웃고 춤춘다”…베이비몬스터, ‘베몬하우스’ 첫 방송→글로벌 팬심 사로잡는다

이번 ‘베몬하우스’에서 베이비몬스터의 여섯 멤버는 함께 숙소에 입주하는 과정을 시작으로, 각자의 하루를 셀프캠으로 기록하며 진솔한 속내와 작은 기쁨까지 세밀하게 전한다. 평소 카메라 앞에서 보여준 강렬한 퍼포먼스와 달리, 멤버들의 꾸밈없는 모습과 새로운 공간에서 적응하는 과정이 고스란히 펼쳐져 한층 인간적인 매력을 예고하고 있다. 제작진은 티저 포스터에 이어 본편 시작 전까지 다채로운 사전 콘텐츠를 준비해, 팬들의 기대와 궁금증을 끌어올리고 있다.

 

‘베몬하우스’ 론칭은 팀의 두 번째 미니앨범 프로젝트와 맞물려 한층 더 특별한 의미를 찾았다. YG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는 공식적으로 새 미니앨범 발매 소식과 함께 타이틀곡 ‘WE GO UP’을 비롯한 총 4곡의 신곡 수록을 알리며 팬심을 자극했다. 힙합 기반의 강렬한 사운드와 함께, ‘더 높이 비상하겠다’는 팀의 다짐이 담긴 새 타이틀곡, 뮤직비디오와 안무 영상까지 동시 공개될 예정이라는 약속은 글로벌 팬덤에 새로운 환호를 불러왔다.

 

베이비몬스터는 이미 ‘2025 BABYMONSTER 1st WORLD TOUR HELLO MONSTERS’를 통해 월드투어 후반부에 진입, 서울과 북미, 일본,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뜨거운 호응을 이어가는 중이다. 이번 주 토론토 공연을 시작으로 로즈먼트, 애틀랜타, 포트워스, 오클랜드, 시애틀까지 미주 지역 투어도 연이어 진행한다. 데뷔 1년 차에 선보이는 첫 리얼리티와 두 번째 미니앨범, 그리고 투어 열기가 맞물리며 베이비몬스터의 일상과 음악 모두에 글로벌 팬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베이비몬스터의 새로운 숙소와 멤버들의 일상, 그리고 그 안에 녹아든 소소한 성장의 순간은 9월 5일 오후 6시 첫 방송될 ‘베몬하우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태호 기자
share-band
밴드
URL복사
#베이비몬스터#베몬하우스#wego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