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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운, 현역 입대 앞둔 깊은 눈빛”…팬심 울린 운명적 선택→기다림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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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운, 현역 입대 앞둔 깊은 눈빛”…팬심 울린 운명적 선택→기다림의 시간

임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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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햇살이 머문 아침, 배우 로운의 담담한 표정이 팬들의 마음을 한 번 더 흔들었다. 밝은 미소 뒤 숨겨진 결연한 눈빛, 긴 기다림 끝에 내린 현역 입대라는 결단이 더욱 깊은 여운을 남긴다. SF9의 청춘 아이돌에서 연기자로 힘차게 도약한 로운은 이별의 순간마저 성숙하게 맞이했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 따르면 로운은 최근 입영 판정 검사에서 재검(7급) 판정을 받고 8월 초 다시 검사를 진행, 결국 현역 복무 판정을 받았다. 오는 10월 27일 입대 소식이 전해지며 팬들의 아쉬움과 응원의 목소리가 동시에 커지고 있다. 복무 중 별도의 공식 행사는 없을 예정이라는 입장이 이어지며, 팬들은 조용히 그의 새 출발을 응원하게 됐다.

가수, 배우 로운 인스타그램
가수, 배우 로운 인스타그램

그룹 SF9에서 활약하던 시절 풋풋한 무대로 소년의 감성을 전했던 로운은, ‘학교 2017’, ‘어쩌다 발견한 하루’, ‘연모’ 등을 오가며 배우로서도 빛나는 존재감을 드러내왔다. 10월 입대 전까지 그는 디즈니플러스 기대작 ‘탁류’에서 장시율 역으로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작품의 공개를 앞두고 익숙한 세계를 잠시 비우고 떠나는 로운, 무사한 복무와 건강한 복귀를 기다리는 팬들의 애틋한 마음이 하루하루 깊어지고 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로운의 입대는 10월 27일로 예정돼 있으며, 별도의 환송 행사 없이 조용히 이뤄질 예정이다. 로운을 띄운 그룹 SF9과 그가 주연을 맡은 ‘탁류’의 새로운 이야기가 이어지며, 팬들의 긴 기다림 또한 뜨거워지고 있다.

임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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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운#sf9#탁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