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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영우 청춘의 찬란한 순간”…한류 대표상 품었다→아시아 팬심, 절정으로 번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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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영우 청춘의 찬란한 순간”…한류 대표상 품었다→아시아 팬심, 절정으로 번지다

김태훈 기자
입력

밝고 따스한 기운이 번져가던 서울 소공동 호텔, 추영우의 미소는 수상 순간 더욱 빛났다. 2025 K-엑스포 현장에는 내면의 떨림과 찬란한 각오가 어우러진 배우의 시간이 흐르고 있었다. 수많은 한류 아티스트와 팬들이 한자리에 모인 자리에서, 추영우는 새로운 한류의 얼굴로 우뚝 섰다.

 

지난 28일 개최된 ‘2025 K-엑스포’에서 추영우는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상’을 수상하며 한류의 국제적 성장에 기여한 아티스트라는 의미 깊은 찬사를 받았다. 그는 “멋진 분들과 무대를 나눠 영광이고, 한류 문화 발전에 힘을 보태는 이 상이 더욱 특별하게 다가온다”고 진솔한 소감을 전했다. 배우는 이어 “앞으로도 연기로, 또 선한 영향력으로 많은 팬과 동료에게 좋은 에너지를 주는 배우가 되고 싶다”며 성장의 의지를 밝혀 현장을 뭉클하게 했다.

“한류의 새 얼굴”…추영우, ‘2025 K-엑스포’ 대표상 수상→팬미팅 투어 기대 쏠려 / 2025K엑스포
“한류의 새 얼굴”…추영우, ‘2025 K-엑스포’ 대표상 수상→팬미팅 투어 기대 쏠려 / 2025K엑스포

2024년, 추영우는 JTBC ‘옥씨부인전’,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와 ‘광장’, 그리고 tvN ‘견우와 선녀’까지 내놓는 작품마다 흥행을 이어가며 대세 배우의 자리를 더욱 단단히 지켰다. 특히 ‘견우와 선녀’에서는 완벽한 1인 2역 연기를 통해 눈빛, 표정, 대사 각각에서 전혀 다른 결을 그려냈고, 이에 실력과 스타성을 동시에 입증했다. 그의 섬세한 연기와 진정성이 시선을 사로잡았다는 호평이 이어졌다.

 

이런 존재감은 곧 팬심의 열기로 연결됐다. 오는 9월 6일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아시아 팬미팅 투어 ‘2025 CHOO YOUNG WOO ASIA FANMEETING TOUR ‘Who (is) Choo?’’의 첫 포문을 연다. 전석 매진 소식 속 팬들의 설렘과 현장 분위기에 대한 관심은 더욱 커졌다. 이번 수상과 투어 출발이 겹치며, 추영우가 한류 스타로서 어떤 새로운 감동을 무대에 펼칠지 또 한 번 기대가 고조된다.

 

‘2025 CHOO YOUNG WOO ASIA FANMEETING TOUR ‘Who (is) Choo?’’는 9월 6일 서울 KBS아레나에서 첫번째 막을 올리며, 이후 글로벌 무대로 이어질 예정이다.

김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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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영우#2025k엑스포#팬미팅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