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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MxP, 록페스티벌 데뷔 열정 폭발”…차세대 밴드 신화 예고→음악계 기대감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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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MxP, 록페스티벌 데뷔 열정 폭발”…차세대 밴드 신화 예고→음악계 기대감 고조

이도윤 기자
입력

신인 밴드 AxMxP는 첫 공식 무대를 앞두고 부산국제록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며 록씬에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데뷔를 준비 중인 네 멤버 하유준, 김신, 크루, 주환은 패기와 뜨거운 열정으로 관객과 음악계의 시선을 단숨에 빼앗았다. 제작진의 오랜 공백 끝에 세상에 등장하는 이들의 무대는, 신인의 풋풋함과 동시에 미래를 예감케 하는 에너지로 가득 채워졌다.

 

AxMxP는 Amplify Music Power, 즉 음악의 힘을 극대화하겠다는 신념을 팀명에 담은 4인조 밴드다. 이들은 각자 뚜렷한 포지션을 바탕으로, 보컬 하유준이 중심을 잡고 기타리스트 김신이 특유의 멜로디를, 드러머 크루가 리듬을, 베이시스트 주환이 사운드를 단단하게 받쳐 완성도 높은 밴드 연주를 선보인다. 이미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5’ 무대를 성공적으로 치렀던 경험도 이들의 성장을 뒷받침한다.

“AxMxP, 부산국제록페스티벌 직진”…신인 밴드의 뜨거운 데뷔 무대→차세대 주자 시선 집중 / FNC엔터테인먼트
“AxMxP, 부산국제록페스티벌 직진”…신인 밴드의 뜨거운 데뷔 무대→차세대 주자 시선 집중 / FNC엔터테인먼트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은 26년 역사를 자랑하는 국내 최장수 록 페스티벌로, 신인 밴드가 데뷔 전부터 대규모 라인업에 합류한 사실만으로 음악계에 파장을 불러일으켰다. AxMxP는 치열하게 성장 중인 밴드답게, 경험에 안주하지 않고 더욱 강렬해진 무대와 성숙한 음악적 감성으로 다시 한 번 현장의 분위기를 달굴 예정이다.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대형 페스티벌에서 존재감을 각인시킬 기회는 그 의미가 각별하다.

 

앞서 AxMxP는 밴드 연주의 안정감과 멤버별 역량, 팀워크까지 이미 일부 공연에서 증명해 보였다. 곧 발매될 정규 1집 ‘AxMxP’ 역시 그들의 음악 세계를 압축해 보여주는 결정체가 될 전망이다. 데뷔와 동시에 대형 록페스 무대 경험을 쌓으며, 라이브 밴드로서 자신만의 색을 더욱 선명히 그려가고 있다.

 

AxMxP의 이번 행보는 신인에게 주어진 하나의 특권이자 도전이기도 하다. 데뷔 전부터 굵직한 무대에 서며 패기와 열정, 음악적 실력까지 삼박자를 고루 갖췄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팀의 앞으로의 행보가 한국 록씬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2025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은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삼락생태공원에서 개최되며, AxMxP는 9월 28일 무대에 올라 다채로운 라이브를 펼칠 계획이다. 아울러 AxMxP는 9월 10일 정규 1집 ‘AxMxP’로 정식 데뷔하며, 라이브 현장에서 신인다운 패기와 강렬한 존재감을 또 한 번 입증할 예정이다.

이도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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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mxp#부산국제록페스티벌#정규1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