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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 금발 비주얼 존재감 폭발”…‘SOUR’ 감각적 변신→K-R&B 입지 새로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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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 금발 비주얼 존재감 폭발”…‘SOUR’ 감각적 변신→K-R&B 입지 새로 썼다

정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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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발로 대담하게 변신한 주니의 모습은 차분한 기대감과 동시에 새로운 시대의 감각을 품고 있었다. 주니는 ‘SOUR’ 비주얼라이저를 통해 아이돌을 연상케 하는 외적 매력과 자신만의 독립적인 음악 세계를 동시에 펼쳐 보여 음악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흔들리는 필름 감성의 영상 미장센과 자유로운 제스처는 시청자에게 잔상처럼 오래 남는 여운을 선사했다.

 

‘SOUR’는 주니가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한 곡으로 엇갈리는 감정들 사이에서 피어나는 본능적 긴장과 에너지를 세련되게 담아낸 곡이다. 곡의 서정은 영상에서 한층 풍성해져, 주니만의 독특하면서도 대중적인 K-R&B 스타일이 메시지처럼 깊이 전해졌다. 이번 정규 2집 ‘null’에는 ‘Energy’와 ‘SOUR’를 포함, 총 12개의 다양한 트랙이 수록돼 주니의 성장과 음악적 도전을 고스란히 증명하고 있다.

“주니, 금발로 폭발한 감각”…‘SOUR’ 비주얼라이저 공개→K-R&B 대표 등극 / 모브컴퍼니
“주니, 금발로 폭발한 감각”…‘SOUR’ 비주얼라이저 공개→K-R&B 대표 등극 / 모브컴퍼니

주니는 앞서 앨범 발매와 동시에 ‘Energy’ 뮤직비디오로 파격적인 첫 발을 내디뎠고, 이어지는 ‘SOUR’ 비주얼라이저에서는 상대적으로 변화된 감각적 연출로 또 다른 면모를 입증했다. 음악계 안팎에서는 주니의 독창성과 대중성을 높이 평가하며, K-R&B 대표 싱어송라이터로서 입지를 새로 썼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무엇보다 이번 변신으로 완성된 금발 스타일은 아이돌 못지않은 화려함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정규 2집 ‘null’은 주니가 전곡에 작사와 작곡을 직접 참여하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굳건히 했다. 최근 스포티파이 글로벌 라이징 아티스트 지원 프로그램 RADAR KOREA 아티스트 선정에도 이름을 올려, 국내를 넘어 전 세계 음악 플랫폼과 무대에서의 활동도 이어갈 예정이다.

 

주니의 두 번째 정규 앨범 ‘null’은 각종 음원사이트와 유튜브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되고 있다.

정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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