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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뛰비엔: 퇴근RUN’ 직장인 러닝 열기”··경쟁률 19대 1→미션 향한 기대 심장 두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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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뛰비엔: 퇴근RUN’ 직장인 러닝 열기”··경쟁률 19대 1→미션 향한 기대 심장 두드린다

최하윤 기자
입력

이른 저녁, 업무의 끝자락에서 기대와 설렘이 교차하는 순간들이 펼쳐졌다. tvN ‘뛰비엔: 퇴근RUN’이 새로운 힐링 루틴을 제안하며 직장인들과 알바생, 그리고 퇴근을 손꼽아 기다리던 이들에게 특별한 일상을 선사했다. 러닝과 콘텐츠 시청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캠페인의 색다른 도전이 잔잔하지만 깊은 파문을 남겼다.

 

과거 ‘같이 달려 tvN: 뛰비엔’은 러닝과 미션을 결합해 대한민국에 달리기 열풍을 구축하며 모든 연령층의 참여 열기를 견인한 바 있다. 올해 마무리된 ‘뛰비엔 2025’는 약 1.3억 디지털 뷰와 참가자 1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뜨거운 반향을 일으켰다. 참가비 전액이 한국환경교육협회에 기부돼 사회적 가치 또한 더해졌다. 젊은이뿐 아니라 60대 참가자까지 끌어안은 확장성, ‘헬씨파민’이라는 신조어가 증명하듯 기분 좋은 에너지를 삶에 불어넣는 과정이 인상적이었다.

“tvN ‘뛰비엔: 퇴근RUN’ 신드롬”…직장인·알바생 잡는다→경쟁률 19대 1 열기
“tvN ‘뛰비엔: 퇴근RUN’ 신드롬”…직장인·알바생 잡는다→경쟁률 19대 1 열기

다가오는 9월에 펼쳐질 ‘뛰비엔: 퇴근RUN’은 퇴근 이후의 소소하고도 빛나는 삶에 초점을 맞춘다. 출근과 동시에 퇴근을 꿈꾸는 알바생, 하루를 마친 부모, 그리고 앞으로의 시간을 위한 루틴을 찾는 이들이 각자만의 힐링 미션을 선택할 수 있게 구성됐다. 단순히 뛰기만 하는 것이 아닌, tvN의 대표 드라마와 예능을 직접 보고 미션을 인증하는 과정 또한 흥미롭게 준비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신사장 프로젝트’, ‘태풍상사’, ‘무쇠소녀단2’,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유 퀴즈 온 더 블럭’, ‘놀라운 토요일’ 등이 포함되며, TVING을 통한 추천 큐레이션 코스도 공개될 예정이다.

 

참가 희망자는 9월 9일부터 22일까지 잡코리아 및 알바몬을 통해 단독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최종 선발 1천 명은 10월 4일부터 30일까지 달리기 또는 tvN 콘텐츠 인증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미션을 이수한 참가자들 중 추첨을 통해 호캉스 등 다양한 경품도 제공될 예정으로, ‘퇴근RUN’ 완주를 향한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달리기로 흘린 땀과 TV 속 이야기로 채운 마음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순간, tvN은 일상과 쉼, 그리고 자신만의 리듬을 새롭게 디자인할 수 있는 특별한 여정을 직장인들에게 다시 한번 제안했다.  

‘뛰비엔: 퇴근RUN’의 사전 참가 신청은 9월 9일부터 22일까지 잡코리아와 알바몬에서 단독 접수하며, 선정된 1천 명에 한해 10월 4일부터 30일까지 각종 달리기 및 시청 인증 미션이 주어진다.

최하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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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뛰비엔:퇴근run#직장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