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udPNG

ºC

logo
logo
“그래피 1.09% 하락”…장중 10,860원, 거래량 소폭 증가
경제

“그래피 1.09% 하락”…장중 10,860원, 거래량 소폭 증가

한유빈 기자
입력

그래피 주가가 8월 27일 오전 장중 약세를 기록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35분 기준 그래피는 전날 종가(10,980원) 대비 1.09%(120원) 하락한 10,860원에 거래됐다. 시가 10,950원에서 출발해 최고 11,080원, 최저 10,690원까지 등락을 거듭하며 변동성 있는 흐름을 보였다.

 

이날 그래피의 거래량은 732,864주, 거래대금은 79억 6,700만 원으로 집계됐다. 시가총액은 1,199억 원으로 코스닥 시장에서 687위에 해당한다. 외국인 투자자의 보유 비중을 나타내는 소진율은 0.00%로 나타났다. 동일업종의 주가수익비율(PER)은 109.40, 등락률은 +0.42%였다.

출처=그래피
출처=그래피

시장에서는 그래피 주가의 단기 조정 흐름과 업종 내 전반적 분위기를 주목하는 모습이다. 한 증권사 애널리스트는 “동일업종이 강세를 보이는 상황에서, 개별 종목의 수급과 거래대금 변화가 단기 변동성을 확대시키고 있다”고 설명했다.

 

전문가들은 높은 변동성과 함께 외국인 보유 비중이 매우 낮다는 점이 단기적으로 수급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평가한다. 중장기적으로는 동종업계 PER 수준과 실적 개선 여부가 주가 흐름을 좌우할 전망이다.

 

당일 증시는 최근 미국 증시와 환율 등 대외 변수와 함께 종목별 차별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시장에서는 연말 코스닥 수급 개선과 각 기업의 실적 발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는 시각도 나온다.

 

향후 증시 방향은 업종 내 투자심리, 기업 실적, 대외 변수 등에 좌우될 전망이다.

한유빈 기자
share-band
밴드
URL복사
#그래피#코스닥#p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