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베란테, 차트를 뒤흔든 무대의 전율”…쿠오레 인피니토 열풍→팬콘서트 전석 매진 신화
밝은 무드로 시작된 새로운 클라이맥스였다. 리베란테가 ‘쿠오레 인피니토’로 가요계에 드리운 서정은 어느덧 업계 전체를 관통하는 열풍이 됐다. 차트 정상의 영광과 무대를 가득 메운 함성 뒤에는 팬콘서트까지 전석 매진을 이어간 이들의 진한 존재감이 선명하게 남았다.
‘팬텀싱어’ 시즌4 우승팀으로 주목받으며 출발한 리베란테는 지난날의 영광에 안주하지 않고, 계속해서 폭넓은 음악활동과 감동의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최근 발매한 신곡 ‘쿠오레 인피니토’는 벅스 실시간 차트 1위에 오르는 저력을 과시했다. 멜론과 지니 등 주요 음원 플랫폼에서도 꾸준히 상위권을 지키며 크로스오버 장르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쿠오레 인피니토’의 드라마틱한 보컬라인과 감성은 리베란테만의 진수를 집약했다는 평가다. 음악 팬들은 물론, 평단 역시 이 곡이 전달하는 신선한 울림을 호평하고 있다. 대중성과 음악성이라는 두 축을 모두 거머쥔 리베란테의 행보에 업계 안팎의 시선이 쏠린다.
그 위상은 각종 수상으로도 증명됐다. 리베란테는 ‘2025 올해의 브랜드 대상’과 ‘2025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크로스오버 그룹 부문을 연이어 받아, 공식적으로 인정받는 브랜드로 자리했다. 이 같은 행보는 크로스오버 음악 계의 저변을 넓히고, 또 다른 도약의 계기로 작용하고 있다는 해석을 낳고 있다.
팬들과의 특별한 소통 역시 쉴 틈 없다. 오는 8월 30일과 31일, 서울 코엑스 아티움에서 펼쳐지는 ‘2025 리베란테 팬콘서트 – 빛남대학교 스핀오프: SUMMER CAMP’는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석 매진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이번 콘서트는 리베란테가 독창적으로 풀어내는 무대와 크로스오버 장르의 깊은 울림을 고스란히 담아낼 예정이어서 팬들의 기대감이 한층 높아진 상황이다.
김지훈, 진원, 노현우 세 멤버는 무대와 차트, 수상 기록을 모두 아우르며 지난 몇 년간의 성장과 변화를 다시 한 번 증명하고 있다. 리베란테가 쌓아온 음악적 내공과 진정성은 이번 신곡과 콘서트에서 정점을 찍으며 ‘현재 크로스오버 음악의 대표 아이콘’이라는 명성을 더욱 단단히 굳혀가고 있다.
신곡 ‘쿠오레 인피니토’가 주요 음원차트 상위권을 꾸준히 지키는 가운데, ‘2025 리베란테 팬콘서트 – 빛남대학교 스핀오프: SUMMER CAMP’는 8월 30일과 31일 서울 코엑스 아티움에서 모든 좌석을 가득 채운 채 개최될 예정이다. 리베란테는 앞으로도 음악과 무대, 팬들과의 만남을 중심으로 대한민국 크로스오버 신드롬의 새로운 역사를 써나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