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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 스팀슨, 홍대 뒤흔든 감각적 떨림”…내한 무대→서로의 마음 물들일 순간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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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 스팀슨, 홍대 뒤흔든 감각적 떨림”…내한 무대→서로의 마음 물들일 순간 예고

박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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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 스팀슨의 따스한 음악이 서울 홍대 거리를 다시 한 번 물들일 예정이다. 두 번째 내한 공연 ‘이즈 애니 오브 디스 이븐 리얼’을 통해, 특유의 섬세한 감성으로 국내 팬들과 깊은 교감을 예고했다. 무대 위에서 빛나는 목소리와 진심 어린 퍼포먼스가 한국 리스너들에게 잔잔한 파문을 안길 것으로 기대된다.

 

조니 스팀슨은 2022년 첫 내한 무대를 잊지 못할 기억으로 남겼다. 3년 만에 돌아오는 이번 공연은 서울 홍대 무신사 개러지에서 11월 1일과 2일 양일간 펼쳐지며, 라이브를 통해 그의 감미로운 보컬과 따뜻한 음악 세계를 가까이에서 만날 기회로 마련됐다. 공연장에는 아티스트와 관객이 시선을 맞추고 공감할 수 있도록 조니 스팀슨만의 공간이 탄생할 전망이다.

“조니 스팀슨, 홍대 물들일 감성 라이브”…‘is any of this even real’ 내한 공연→팬과 교감 예고 / 셋더스테이지
“조니 스팀슨, 홍대 물들일 감성 라이브”…‘is any of this even real’ 내한 공연→팬과 교감 예고 / 셋더스테이지

미국 텍사스 출신의 싱어송라이터 조니 스팀슨은 엘튼 존의 극찬을 받고 로켓 레코드에 합류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데뷔 EP ‘홀딩 온’으로 존재감을 알린 이후, 결혼을 축하하는 마음을 담은 싱글 ‘허니문’이 인도네시아 음악 차트 2위에 오르며 글로벌 팝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했다. 국내 리스너들에게는 LG 벨벳 광고 삽입곡 ‘김미 김미’로 친근한 목소리를 전했고, 방탄소년단 지민의 플레이리스트 추천, 그리고 뷔의 라이브 방송에서 가창된 ‘플라워’로 신선한 입소문을 얻었다.

 

조니 스팀슨은 단순한 라이브 이상의 경험을 선사해 왔다. 2022년 딩고 뮤직 ‘킬링 보이스’에서는 자체 메들리로 가창력을 입증했고, 드라마 ‘대행사’ OST와 현대카드 글로벌 프로젝트 등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가며 국내외 팬들에게 ‘고막 힐러’라는 별명을 더했다. 이번 내한에서는 VIP 패키지에 사인 포스터와 아티스트 사진 촬영권을 포함해 팬과의 특별한 교류를 약속했다.

 

공연 기획사 측은 “이번 무대는 아티스트와 관객이 온전히 소통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 될 것”이라고 설명하며 기대감을 밝혔다. 조니 스팀슨의 감성 라이브를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내한 공연 ‘이즈 애니 오브 디스 이븐 리얼’은 11월 1일과 2일 서울 홍대 무신사 개러지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예매는 8월 29일 오후 7시 놀 티켓에서 시작될 예정이다.

박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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