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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F 신용재·김원주, 전속계약의 설렘”…셋더스테이지서 가을 발라드→예상 뛰어넘는 음악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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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F 신용재·김원주, 전속계약의 설렘”…셋더스테이지서 가을 발라드→예상 뛰어넘는 음악향연

강다은 기자
입력

환하게 웃던 신용재와 김원주가 오랜 동행의 힘을 느끼며 무대 위에 다시 섰다. 감성 듀오 2F는 최근 셋더스테이지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음악적 출발을 알렸다. 포맨 활동 이후 이어온 두 사람만의 깊이 있고 진솔한 목소리는 이번 행보에도 고스란히 스며들 전망이다.

 

2F가 그려 온 섬세한 발라드의 궤적에는 ‘미안하다고 말하지 마’, ‘헤어질 리 없잖아’, ‘꽃처럼 피어올라’처럼 세심한 감성이 녹아 있었다. 팬들은 변함없는 기다림 속에서 두 사람이 무대에 다시 오르는 순간을 갈망해 왔다. 항상 음악을 통해 진심을 전해왔던 신용재와 김원주가 이번에는 셋더스테이지라는 새로운 둥지에서 또 다른 시너지를 준비한다.

“새로운 시작 예고”…2F 신용재·김원주, ‘셋더스테이지’ 전속계약→가을 신곡 기대 / 셋더스테이지
“새로운 시작 예고”…2F 신용재·김원주, ‘셋더스테이지’ 전속계약→가을 신곡 기대 / 셋더스테이지

셋더스테이지 관계자는 “2F 특유의 감성과 메시지가 더 넓은 리스너들에게 닿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며 포부를 드러냈다. 또, “새로운 출발선에 선 2F만의 특별한 조화도 기대해 달라”고 밝히며 실질적 행보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가을을 앞둔 지금, 2F는 새로운 싱글 발매를 위해 마지막 준비에 한창이다. 연말에는 단독 공연 무대가 예정돼 있어, 오랜 시간 2F의 감동을 기다린 팬들에게 커다란 반가움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향후 다양한 협업 프로젝트를 예고하며 셋더스테이지와의 동행을 통한 음악적 스펙트럼 확장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오랜 시간 믿음으로 쌓아온 음악 인생에 있어 이번 전속계약은 또 하나의 전환점이 됐다. 다가올 가을 신곡과 더불어 연말 단독 공연, 그리고 새로운 협업의 여정까지, 2F 신용재와 김원주가 선사할 감동의 무대는 음악 팬들의 가슴에 오래도록 남게 될 것이다. 2F의 신곡과 공연 일정은 셋더스테이지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계획이다.

강다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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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f#신용재#셋더스테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