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udPNG

ºC

logo
logo
“삼천당제약 장중 0.32% 상승”…코스닥 10위, 업종 대비 강세
경제

“삼천당제약 장중 0.32% 상승”…코스닥 10위, 업종 대비 강세

서윤아 기자
입력

삼천당제약이 8월 27일 오전 장중 600원(0.32%) 오르며 187,700원에 거래됐다.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오전 9시 35분 기준, 지난 종가 187,100원을 상회하며 코스닥 시가총액 10위 종목다운 저력을 보였다. 업종 평균 등락률이 -0.24%로 낮았던 데 비해, 해당 종목은 상대적 강세를 기록했다.

 

이날 삼천당제약은 개장 초 189,000원으로 출발했으며, 장중 189,400원까지 기록한 뒤 186,100원까지 내려가는 등 등락이 컸다. 이 시각 총 거래량은 24,066주, 거래대금은 45억2,100만 원에 달했다.  

  

특히 전체 상장주식 2,345만7,472주 중 외국인 보유 주식수는 63만3,543주로 외국인 소진율은 2.70% 수준이다. 시가총액은 4조3,865억 원으로 집계됐다.

출처: 삼천당제약
출처: 삼천당제약

시장 전문가들은 “개별 종목 중심의 순환매와 바이오 업종 내 차별화가 코스닥 시총 상위주 흐름에 영향을 주고 있다”며 “장중 변동성이 확대될 경우 단기적인 조정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코스닥 제약 업종의 평균 등락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한 가운데 삼천당제약만 소폭 상승하며 투자자 관심이 쏠린 모습이다. 업계는 단기 변동성 확대에도 불구, 안정적인 실적과 외국인 보유량 변화에 촉각을 곤두세우는 분위기다.

 

향후 지수 흐름과 업종 전반의 수급 상황이 주가에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서윤아 기자
share-band
밴드
URL복사
#삼천당제약#코스닥#시가총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