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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 청춘 본능 폭발”…땀방울 아래 순수 미소→한밤의 설렘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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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 청춘 본능 폭발”…땀방울 아래 순수 미소→한밤의 설렘 예고

조보라 기자
입력

여름밤의 축구장에서 짙은 땀을 머금은 피오의 미소는 일상의 무게를 털어내는 가장 솔직한 순간을 담고 있었다. 흰색 유니폼을 입고 이마에는 투명한 땀이 맺혀 있지만, 피오의 표정에는 맑고 장난기 어린 청춘의 에너지가 스며들었다. 그라운드 위에서 직접 찍은 셀카는 자신감을 담아 브이 포즈를 취하는 손끝과 함께, 누구보다 자유로운 피오의 현재를 생생하게 비춘다.

 

초록 인조 잔디와 경기장의 조명이 교차하는 풍경 속에서 피오는 한껏 여유로운 자신만의 시간을 만끽했다. 몸에 흐르는 땀과 머리카락을 적신 물방울은 치열한 경기의 흔적이자 치유의 순간이기도 했다. 경기를 마치고 벤치에 앉아 숨을 고르는 피오의 모습에선 어린 시절 방과 후 운동장에서 느꼈던 풋풋함이 다시 살아났다. 어느새 일상은 피오에게 또 하나의 성장의 무대가 되었고, 축구장은 아티스트로서의 그를 더 빛나게 만들어주는 특별한 공간이 됐다.

그룹 블락비 피오 인스타그램
그룹 블락비 피오 인스타그램

피오는 “오늘은 무슨 날 놀라운 토요일 하는 날 tvN 오후 7시40분 아주 nice”라며 팬들에게 반가운 인사를 건넸다. 활력과 자부심이 가득 실린 이 한마디에 팬들은 “놀토 기다리는 중”, “활동 끝나면 축구로 힐링하는 피오 최고”라며 차분한 응원을 보냈다. 방송활동에서도 운동으로 자신을 다스리며 긍정의 에너지를 잃지 않는 피오의 모습은, 일상에 매몰된 이들에게 잔잔한 위로와 희망을 전했다는 평가가 이어졌다.

 

보고만 있어도 청량해지는 여름밤, 축구장에서의 소박한 한 장면이 피오의 변화와 성장, 그리고 그 안에 담긴 진솔함을 오롯이 증명하는 듯했다. 팬들은 이러한 피오의 기록에 함께 공감하며, 새롭게 펼쳐질 ‘놀라운 토요일’ 속 그의 모습을 기대하기 시작했다. 피오가 출연하는 ‘놀라운 토요일’은 tvN을 통해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

조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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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놀라운토요일#블락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