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서연의 NO, 콜라겐 마스크 승부”…진서연·신현지, 리얼 사용기→믿음의 1위 탄생
진서연의 밝은 미소와 신현지의 확신이 한 자리에 모였다. 두 사람은 ENA 신개념 뷰티&건강 프로그램 ‘진서연의 NO’ 첫 방송에서 자신들이 직접 사용해온 뷰티 아이템을 두고 솔직한 경험을 나누며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궜다. 수년간 애정을 갖고 쓴 제품임을 밝힌 진서연과, 매번 1위에 올라 미리 정해진 듯하다는 신현지의 유쾌한 농담이 현장에 소소한 웃음을 더했다.
프로그램은 광고와 협찬을 전면 배제한 참신한 포맷으로, 오직 과학적 분석과 엄격한 검증으로 하나의 NO.1 아이템만을 뽑아내는 방식을 택했다. 진서연은 “노화는 숙명이지만 속도는 습관에 달렸다”며, 새로운 습관을 제안하고, 서로가 사용하는 제품을 직접 비교하는 데 진심을 드러냈다. 특히 저속노화의 해답을 찾기 위한 실험이 이어졌고, 피부과 전문의 이지수가 콜라겐의 종류와 효능에 대해 전문적으로 설명하는 순간에는, 쉬운 듯 어렵게만 느껴지는 성분에 진서연 특유의 현실적인 고민이 더해졌다.

방송에서 27가지 콜라겐 마스크를 대상으로 직접 체험 및 볼 리프팅 개선도 평가가 이뤄졌다. 27인의 경험이 데이터로 쌓일수록 선택은 점점 좁혀졌다. 배우 노정의가 추천한 제품, 가성비를 앞세운 마스크, 프리미엄 아이템까지 다양한 후보가 오갔고, MC들은 제작진, 전문가와 심층 인터뷰에 나서며 치밀한 정보력을 선보였다. “한치회를 먹는 느낌”이라며 텍스처를 묘사한 진서연의 생생한 사용기는 방송의 진정성을 높였다. 최종 NO.1 콜라겐 마스크는 신현지가 늘 쓰던 제품이 차지했으며, 진서연은 “NO.1 콜라겐 마스크 하나로 5살 느리게 가자”며 노화의 속도에 맞선 희망을 전했다.
크림 미스트 부문 또한 MC들이 ‘내돈내산’으로 직접 준비한 16종의 제품이 테스트를 거쳤다. 분사력과 보습력, 유해 성분 여부를 따져가며 80% 이상의 수분 유지를 보인 TOP5가 선정됐고, 98.27%라는 놀라운 보습력의 미스트가 최종 1위로 등극했다. 진서연과 신현지 모두 생활 속에서 사용하던 제품임을 알리며, 남다른 검증의 무게를 더했다.
‘진서연의 NO’는 진서연, 신현지, 방민아가 직접 MC로 나서 뷰티와 건강 아이템을 체험하고, 그 과정에서 쌓인 자신의 경험을 아낌없이 전달했다. 현직 전문가의 설명과 더불어 출연진의 솔직 리뷰, 각종 임상 실험까지 덧입혀진 정보들은 시청자들에게 신뢰와 호기심을 동시에 안겼다. 매회 각기 다른 주제를 두고 앞으로 어떤 ‘진짜의 선택’이 탄생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트렌드에 민감한 MZ세대부터 건강과 아름다움에 관심 많은 모든 이들을 겨냥한 ENA의 뷰티&건강 큐레이션 ‘진서연의 NO’는 매주 화요일 밤 11시 2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