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신포동 민어회 신드롬”…오늘N, 여름 입맛 깨운 바다 향연→현장 궁금증 폭발
밝게 문을 여는 식욕의 계절, 오늘N은 인천 신포동 민어회와 민어탕으로 여름 입맛을 깨우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했다. ‘식큐멘터리’ 코너를 통해 다채로운 민어요리의 깊은 맛과 그 속에 담긴 바다의 서사를 따라가며, 기분 좋은 설렘으로 시작해 점차 다가오는 회 한 점의 짙은 온기가 시청자 마음을 물들였다. 희미한 바닷바람 너머 싱싱한 민어의 신선함, 식탁 위에 펼쳐지는 계절의 진미는 새로운 유혹이 됐다.
이날 방송에서 인천광역시 중구 신포동에 위치한 민어회·민어탕 식당은 바다 내음 가득한 거리 한편에 자리해, 오랜 세월 미식가들이 발걸음을 이어온 명소로 다시금 조명받았다. 이곳은 크고 두툼하게 썰어낸 민어회, 속을 따뜻하게 녹여주는 민어맑은탕과 얼큰한 민어매운탕, 부드럽게 구워낸 민어전과 칼칼한 민어회무침 등 다양한 민어요리를 자랑한다. 방송을 통해 번지는 민어의 윤기와 담백하면서도 진한 국물은 무더운 여름, 식탁 위에 펼쳐진 바다를 떠올리게 했다.

특히 신포동의 이 식당은 이미 6시 내고향, 2TV생생정보, 놀라운 토요일, 수요미식회, 생방송투데이 등 여러 프로그램에서 소개될 만큼 지역민과 시청자 모두에게 단일하지 않은 매력을 선보여 왔다. 매년 여름이면 찾는 이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이유에는, 신선한 민어가 주는 다정한 식감과 주방장의 정성스러운 손맛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오늘N은 이날 또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낭만을 담은 지구촌 브이로그, 도시의 숨은 일상을 비춘 수고했어 오늘도, 바다를 누비는 젊은 부부의 고기잡이도 함께 다뤘다. 그 중에서도 식큐멘터리 코너의 민어회, 민어탕 맛집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주며 하이라이트로 빛났다.
한편, 바다의 계절감과 인천만의 정취가 고스란히 어우러진 오늘N 민어회 특집은 평일 저녁 6시 10분에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