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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디 ‘세룰리안 버지’, 파란 여운”…트레일러 공개→9월 컴백 기대감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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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디 ‘세룰리안 버지’, 파란 여운”…트레일러 공개→9월 컴백 기대감 폭발

윤지안 기자
입력

밝고 따스한 미소로 시작된 새로운 음악의 문, 웬디는 세 번째 미니앨범 ‘세룰리안 버지’를 통해 감성의 결을 다시 썼다. 공식 SNS를 통해 선보인 스케줄러와 수록곡 트레일러는 마치 잔잔한 물결처럼 팬들의 마음을 뒤흔들었다. 파란 노트 위 전문적으로 설계된 일정표, 그리고 먼저 공개된 ‘빌리브’ 트레일러 영상은 한 편의 판타지 속 장면을 떠오르게 했다.

 

특히 공개와 동시에 화제가 된 ‘빌리브’ 트레일러는 광활한 초원과 순백의 드레스, 그리고 가슴을 울리는 웬디의 목소리가 절묘하게 어우러졌다. 푸른 빛으로 물든 영상미와 폭죽 연출이 감각적인 경험을 선사했고, 새로운 콘셉트로 돌아올 웬디에 대한 팬들의 궁금증을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됐다. 새 미니앨범 ‘세룰리안 버지’는 트랙리스트, 콘셉트 영상과 사진, 하이라이트 메들리, 뮤직비디오 티저 등 세심하게 기획된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베일을 벗으며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파격적인 선공개”…웬디, ‘세룰리안 버지’로 컴백→9월 팬심 집중된다 / 어센드
“파격적인 선공개”…웬디, ‘세룰리안 버지’로 컴백→9월 팬심 집중된다 / 어센드

25일 트레일러 공개에 이어 26일에는 주요 온라인 음반 사이트를 통해 앨범 예약 판매가 시작됐다. 팬들은 파격적 선공개 행보와 함께 과감해진 음악 여정에 한껏 설렘을 전하고 있다. 웬디의 컴백을 알리는 모든 순서들이 단계적으로 진행되며, 글로벌 음악 팬들의 시선이 자연스레 집중되고 있다.

 

섬세한 감정선으로 꾸준히 사랑을 받아온 웬디는 이번 열 번째 달, 완연한 변화와 진정성을 예고한다. 미니앨범 ‘세룰리안 버지’는 9월 10일 오후 6시에 공식 발매되며, 이어 9월 20일과 21일 양일간 펼쳐지는 ‘2025 웬디 첫 번째 월드 투어 위얼라이브 인 서울’을 통해 무대 위 직접 만남도 예정돼 있다. 새로운 음악과 세계 무대에서 펼쳐질 웬디의 행보에 팬들의 숨죽인 기다림이 무르익고 있다.

윤지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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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디#세룰리안버지#월드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