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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란 가을 지하철 설렘 폭발”…붉은 노을빛 기대→심장 두근거림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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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란 가을 지하철 설렘 폭발”…붉은 노을빛 기대→심장 두근거림 쏟아졌다

한채린 기자
입력

가을 초입, 지하철 안에 들어선 라미란의 미소가 흐린 일상을 한순간 화사하게 물들였다. 환히 번진 얼굴과 같이 어스름한 조명이 차오를 때, 평범한 하루를 특별하게 만드는 기대와 설렘이 자연스레 불어왔다. 라미란이 직접 건넨 짧지만 진심 어린 인사는 익숙한 공간에 새로운 의미를 더했다.

 

새롭게 공개된 라미란의 소식은 기다림만큼이나 깊은 여운을 남겼다. 정장을 차려입은 젊은 여성들과 함께 정면을 응시하고, 창 너머로 시선을 던진 라미란은 편안한 니트 차림에도 특별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각기 다른 사람이 손에 휴대전화를 들어 올린 채, 동시에 어디론가 떠나는 듯한 분위기는 작품에 대한 궁금증과 설렘을 증폭시켰다. 그의 SNS에는 “드뎌 만날시간이 다가오네. 나도 넘 기대된다. 재밌게 짠하게 신나게 가볼까? 달까지 가보즈아”라는 당차고 솔직한 메시지가 남겨졌다.

배우 라미란 인스타그램
배우 라미란 인스타그램

팬들은 “기다린 보람이 있다”, “이번엔 또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벌써부터 설렌다”는 기대감을 보냈다. 라미란만의 인간미와 긍정적인 에너지가 담긴 사진 한 장, 그 속엔 지난 시간의 기다림부터 앞으로 펼쳐질 감정의 파노라마까지 녹아들었다. 최근 다양한 장르에서 연기 스펙트럼을 확장해온 라미란이 새 드라마에서는 또 어떤 얼굴과 새로운 감정선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라미란이 전한 직접적인 인사와 작품에 대한 설렘을 담은 이 소식은 SNS를 통해 일상의 온기를 나누며, 더욱 풍성한 가을 감성을 예고하고 있다.

한채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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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란#인스타그램#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