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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니, 단정한 미소가 머문 밤”…아이들 민니, 깊어진 온기→팬심 자극한 순간
이도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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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이 채워진 차량 안, 민니는 고요한 미소와 감사를 가만히 쌓았다. 깊고 단정한 분위기, 지적인 뿔테 안경 너머의 진솔한 눈빛은 사진 한 장만으로도 긴 여운을 남겼다. 셔츠와 니트가 교차하는 패턴의 온기가 전해지는 듯,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드는 따뜻함이 가득 번졌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민니는 깔끔하게 정돈된 짧은 머리와 클래식한 스트라이프 셔츠, 와인빛 니트 베스트를 겹쳐 입으며 자신의 독특한 감각을 드러냈다. 지적인 안경과 어스름한 조명은 그녀의 존재감을 한층 또렷하게 했다. 차량 내부 공간의 포근함은 단정함과 어우러져 한여름 밤의 몽환적 분위기를 완성했다.

민니는 “多謝澳門, 我愛你哋”라는 짧은 멘트로 직접 감사를 남겼다. 모국어와 중국어가 교차하며 담긴 따뜻한 인사는 조용히 퍼져나가는 여운을 전하며 이번 활동의 진심을 담아냈다.
사진이 공개되자, 국내외 팬들은 ‘항상 응원한다’ ‘멋지다’ ‘고맙다’ 등 다양한 축하와 격려 메시지로 화답했다. 특히 민니의 솔직한 마음이 전해진 인사에 깊이 공감한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이번 사진을 통해 민니는 자연스럽고 단정한 이미지 그리고 잔잔한 미소로 또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점점 가을로 접어드는 여름밤, 이전보다 한층 성숙한 모습으로 팬들의 가슴에 진하게 감동을 남겼다.
이도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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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니#아이들#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