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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브 노아, 목소리 멈춘 순간”…스케줄 불참 속 쏟아진 응원→회복 염원 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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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브 노아, 목소리 멈춘 순간”…스케줄 불참 속 쏟아진 응원→회복 염원 물결

오예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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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따뜻한 인사를 남기던 플레이브의 노아는 오늘 컨디션 난조로 라이브 스케줄에서 잠시 물러서야 했다. 소속사 블래스트는 공식 커뮤니티 채널을 통해 노아의 건강이 최우선임을 강조하며, 오늘 예정된 PLAVE LIVE에 노아를 대신해 예준, 밤비, 은호, 하민 네 멤버가 출연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팬들과의 만남을 기다려온 노아는 끝내 방송을 함께하지 못해 미안하다는 메시지와 함께 멤버들을 향한 진심 어린 응원을 남겨 그 아쉬움을 한층 더 짙게 했다.

 

소속사 역시 노아의 무대에 대한 강한 의지와, 팬들을 향한 미안함을 전했다. 그러나 장시간의 논의 끝에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두기로 결론지으며, 팬들 역시 깊은 이해와 진심을 보였다. 노아의 조속한 회복을 기원한다는 공식 입장과 함께, 향후 스케줄에도 신중을 기할 것임을 덧붙여 팬들의 걱정에 진솔하게 응답했다.

플레이브 위버스
플레이브 위버스

노아가 소속된 플레이브는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한 라이브와 3일간의 서울 콘서트에서 팬들과 강렬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아시아 투어 ‘DASH: Quantum Leap’로 국내외 팬들과 소통을 확장하는 가운데, 오늘 방송은 밤비, 예준, 은호, 하민 네 멤버가 노아의 빈자리를 책임진다. 팬들의 성원과 염원이 더해진 플레이브의 PLAVE LIVE는 오늘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생생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오예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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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브#노아#plavel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