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udPNG

ºC

logo
logo
“김병만 가족 최초 등장”…현은재와 십년의 굴곡 끝 고백→깊어지는 재회 감동
엔터

“김병만 가족 최초 등장”…현은재와 십년의 굴곡 끝 고백→깊어지는 재회 감동

허예린 기자
입력

따사로운 햇살 아래 김병만은 조용히 가족의 문을 열었다.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김병만은 아내 현은재, 그리고 두 자녀와 함께하는 모습을 최초로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깊은 관심을 모았다. 결혼을 앞둔 특별한 순간, 김병만은 “자숙이 아닌 재충전의 시간이었다”며 한층 성숙해진 표정으로 변화를 고백했다.

 

무명 시절 1년 넘게 곁을 지켰던 현은재와 오랜 시간이 흘러 다시 인연을 이어온 사연은 마치 드라마의 한 장면처럼 담담하면서도 먹먹하게 다가왔다. 김병만은 “가장 힘들었던 순간, 날 일으켜준 건 이 사람뿐이었다”고 말하며 가족에 대한 뜨거운 애정을 솔직하게 드러냈다. 무엇보다 과거의 상처와 긴 세월을 딛고 다시 만난 두 사람의 모습은 한층 더 진솔하고 깊이 있는 감동을 자아냈다.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김병만은 과거 이혼과 별거의 시간을 언급하며, 경제적 어려움과 정신적인 고통에서 벗어나려던 아픈 순간들을 담담히 토로했다. 그는 “저한테 아내는 집사람이 아니라 집이다. 내가 돌아가고 싶은 곳”이라고 고백해, 현실을 딛고 이뤄낸 소중한 만남의 의미를 강조했다. 더불어 과거 경험이 오늘의 새 시작에 더욱 소중한 밑거름이 되었음을 내비쳤다.

 

두 자녀와 함께 다시 찾아온 평범한 행복, 그리고 온 가족이 집으로 돌아온 듯 안정감을 찾은 김병만의 진짜 일상. 이 모습은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진솔하게 담겨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울림을 선사했다. 김병만 가족의 이야기는 앞으로의 방송에서 더욱 깊이 있는 감동과 따스한 공감을 전할 예정이다.

허예린 기자
share-band
밴드
URL복사
#김병만#조선의사랑꾼#현은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