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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캠든 리더십 폭발한 무대”…케플러 불꽃 시너지→더쇼 현장 긴장감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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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캠든 리더십 폭발한 무대”…케플러 불꽃 시너지→더쇼 현장 긴장감 고조

강태호 기자
입력

무대 위에서 밝은 눈빛을 반짝이며 등장한 나캠든은 SBS funE 음악 프로그램 ‘더쇼’에서 스페셜 MC로 자리했다. 특별한 날, 팬들의 시선은 자연스레 나캠든에게 머물렀고, 특유의 자신감에 리더의 당당함이 어우러져 현장은 세련된 긴장감으로 채워졌다. 엔프즈의 멤버들과 전혀 다른 MBTI로 알려진 나캠든은 색다른 조합과 케미를 보여주며 따뜻한 미소와 안정된 진행능력으로 방송의 분위기를 부드럽게 이끌었다.

 

케플러가 무대에 오르자 분위기는 한층 더 격렬해졌다. 수줍었던 소녀에서 벗어나 한층 도발적인 걸크러시 콘셉트로 변신한 케플러는 컴백 무대에서 강렬한 에너지를 뿜어냈다. 새로운 매력을 더한 무대를 통해 시청자와 팬 모두의 시선을 끌었고, 이어 8TURN 역시 희망을 품은 메시지와 함께 찬란하게 돌아와 현장 열기를 높였다. RAINBOW18의 재도약 스테이지까지 이어지며, 방송 전체가 역동적인 흐름 속에서 각 아티스트 고유의 색깔을 선명하게 드러냈다.

“나캠든·케플러·8TURN, ‘더쇼’ 휘어잡다”…앰퍼샌드원 리더 출격→무대도 압도
“나캠든·케플러·8TURN, ‘더쇼’ 휘어잡다”…앰퍼샌드원 리더 출격→무대도 압도

다채로운 퍼포먼스 역시 이번 ‘더쇼’의 백미였다. 케플러의 신곡 ‘Yum(KOR ver.)’, YOUNG POSSE의 ‘YSSR’ 등 음악방송 최초 스테이지가 펼쳐지며 신선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엔프Pick’ 코너에서는 악동 서머 퀸으로 변신한 케플러가 MC들과 챌린지 스테이지를 진행해 예측 불가한 케미와 서스펜스를 남겼다. 특히 MC 형준이 케플러 멤버들과 뜻밖의 도전에 나서며 긴장과 웃음이 동시에 펼쳐졌다. 선배 MC 채현과의 선후배 호흡, 그리고 ‘쇠 맛 강쥐’ 배틀에 이르는 다양한 예상치 못한 순간들이 몰입감을 더했다.

 

이밖에도 8TURN, CMDM, idntt, In A Minute, MADEIN S, RAINBOW18, SEVENTOEIGHT, Queenz Eye, YOUNG POSSE, 앰퍼샌드원 등 여러 아티스트들이 각자의 빛나는 무대로 음악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나캠든의 스페셜 MC 활약과 케플러의 강렬한 컴백, 그리고 엔프Pick 챌린지의 미묘한 감정이 뒤섞인 방송은 오는 26일 화요일 저녁 6시에 SBS funE ‘더쇼’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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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캠든#케플러#더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