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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딸 500만 신화 완성”…조정석, 뜨거운 관객 호응→특전 이벤트 현장서 감동 번져
박다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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쏟아지는 성원 속 ‘좀비딸’은 대한민국 500만 관객 돌파라는 기록을 세웠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26일까지 이 작품의 누적 관객 수는 5,062,804명에 달하며, 2025년 개봉작 중 최초로 400만을 돌파한 데 이어 500만 관객 신화를 완성했다. 흥행의 바통은 좀비딸 가족의 사랑스러운 이야기가 관객과 맞닿은 순간 비롯됐다는 평이 이어진다.
이에 힘입어 개봉 5주차에 접어든 지금, 제작진은 ‘좀비딸’ 500만 돌파를 기념해 3D PET 스탠드(2종 1세트) 증정 이벤트를 감행한다.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씨네Q 일부 극장에서 영화를 관람하는 관객을 대상으로 단 하루, 좀비딸 가족 캐릭터가 담긴 소장품을 현장에서 받을 수 있다. 각 극장별 앱과 홈페이지를 통해 이벤트 참가 여부와 장소를 확인할 수 있어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상영 시간 113분으로, 12세 이상 관람가 등급을 충족한 ‘좀비딸’은 가족 단위 관객부터 웹툰 원작 팬들까지 폭넓은 지지를 받고 있다. 엔딩 크레딧 뒤 이어지는 쿠키영상 또한 또 다른 감동을 선사하며, 예매율은 26일 오전 10시 기준 전체 4위에 오르는 저력을 보였다.
한편, ‘좀비딸’의 식지 않는 흥행과 관객에 대한 진심 어린 보답은 이번 5주차 특전 이벤트를 통해 극장 안팎에서 또다시 훈훈한 바람을 예고했다.
박다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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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딸#조정석#특전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