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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일 Carefree가슴 울린 순간”…어반자카파 리더, 따스한 위로→음악팬 설렘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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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일 Carefree가슴 울린 순간”…어반자카파 리더, 따스한 위로→음악팬 설렘 폭발

강예은 기자
입력

어반자카파 권순일이 환한 미소와 함께 음악 팬들에게 새로운 감동을 전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Golden’ 커버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권순일은 한층 깊어진 감성과 치유의 메시지로 다시 한 번 무대 위에 섰다. 이번 신곡 ‘Carefree’는 전작에서 보여준 폭발적인 성량과 섬세한 표현력 이후, 한 발 더 가까이 다가온 그의 음악적 진심을 담았다.

 

‘Carefree’는 밝고 경쾌한 미디엄 템포 위로 긍정 에너지가 흐르는 곡이다. 일상의 무게를 내려놓고 하루 정도는 아무 걱정 없이 자신을 보듬자는 위로가 권순일 특유의 포근한 목소리로 그려진다. "오늘 하루쯤은 Carefree, 그냥 아무 걱정 없이 Carefree"라는 노랫말은 반복되는 일상에 작은 쉼표를 선물하며, 듣는 순간부터 마음 한켠에 따뜻한 여운이 번진다.

“치유의 목소리”…어반자카파 권순일, ‘Carefree’로 일상에 쉼표를 더하다→오늘 신곡 공개 / 앤드류컴퍼니,STUDIOSOON
“치유의 목소리”…어반자카파 권순일, ‘Carefree’로 일상에 쉼표를 더하다→오늘 신곡 공개 / 앤드류컴퍼니,STUDIOSOON

권순일은 어반자카파의 리더이자 남녀를 아우르는 넓은 음역대를 가진 만능 보컬리스트로 평가받고 있다. ‘널 사랑하지 않아’, ‘그날에 우리’ 등 수많은 대표곡에서 직접 작사, 작곡을 도맡으며 진정성 있는 음악 세계를 일궈왔다. 최근 ‘Golden’ 커버 영상이 조회수 170만 뷰에 달하며 폭발적인 호응을 모은 것도 그만의 내공이 빛난 결과였다. 시청자들의 "혼문을 지켰다"는 평가는 권순일의 목소리에 깃든 진심과 무게를 고스란히 대변한다.

 

이번 신곡 ‘Carefree’는 기존의 깊은 감성에 더해 한층 대중적인 편안함까지 담아냈다. 권순일 특유의 감미로운 음색과 섬세한 가창은 지친 하루의 끝에 휴식 같은 순간을 안긴다. 그의 음악은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오늘 오후 6시부터 만날 수 있다.

강예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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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일#어반자카파#carefr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