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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재 메소드 연기 폭발한 속이기 퀴즈”…뽕숭아학당, 트롯 우정 속 심장 뛰는 반전→예상 밖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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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재 메소드 연기 폭발한 속이기 퀴즈”…뽕숭아학당, 트롯 우정 속 심장 뛰는 반전→예상 밖 감탄

이예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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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봄의 온기와 함께 화사하게 열린 ‘뽕숭아학당’에서는 김희재가 남다른 기지와 연기력을 선보였다. 스튜디오 곳곳에 설렘이 감돌던 순간, 김희재와 TOP6 멤버들은 팬을 위한 디너쇼와 깜짝 파티를 준비하며 서로의 우정을 다시 한 번 속 깊게 확인했다. 밝은 농담과 진지한 표정이 교차하는 가운데, 김희재는 “봄을 맞이해 팩폭쇼를 펼치겠다”는 재치 있는 답변으로 시작부터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날 방송의 중심에는 반장인 장민호의 트롯 가수 10주년을 축하하는 특별한 이벤트가 자리했다. 붐은 사전에 멤버들의 선물 소원을 조사해 진심 어린 선물을 준비했고, 이를 위해 ‘가짜 퀴즈쇼’라는 깜짝카메라를 기획했다. 반장만 정답을 모르게 한 미션에 김희재를 비롯한 멤버들은 족보를 열심히 외우며, 각자의 개인기를 뽐낼 준비에 여념이 없었다.

김희재 / TV조선 '뽕숭아학당' 방송
김희재 / TV조선 '뽕숭아학당' 방송

퀴즈쇼가 시작되자 김희재는 속담 문제에서 “옷은 새 옷이 좋다”를 정확하게 맞히며, 예측불가한 순간마다 자연스러운 메소드 연기와 센스 있는 리액션을 더했다. ‘수박 겉핥기’, ‘에이브러햄 링컨’ 등 까다로운 문제 앞에서도 김희재는 동료들과 합심해 오직 한 사람만을 속이기 위한 상황 연출을 완성했다. 반장을 위한 이벤트란 사실을 감쪽같이 숨긴 채 웃음과 반전이 교차하는 현장 분위기 속에서 김희재의 순발력과 몰입감 있는 연기는 멤버들은 물론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깜짝카메라의 성공과 더불어, 본격적으로 트롯 10주년 축하 무드가 이어지면서 멤버들 사이에 얼어붙었던 긴장감도 한순간에 풀렸다. 누구보다 김희재의 존재감과 메소드 연기는 방송 내내 빛났고, ‘뽕숭아학당’의 남다른 케미와 진한 우정이 화면 너머로 깊게 전해졌다. 지난 2021년 4월 21일 공개된 '뽕숭아학당 – 내눈엔 희재만 보여' 47화에서는 이렇게 멤버들 각자의 개성, 그리고 팬과의 따뜻한 교감이 인상적으로 펼쳐졌다.

 

개성 넘치는 참가자들과 트롯 멤버들의 깜짝 이벤트가 감동과 유쾌함을 전한 ‘뽕숭아학당’ 47화에 이어, 다음 이야기는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이어질 예정이다.

이예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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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재#뽕숭아학당#trot10주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