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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2 강화도 밴댕이 코스에 웃음 만개”…이선빈·곽튜브, 절친 우정→먹방 진수 궁금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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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2 강화도 밴댕이 코스에 웃음 만개”…이선빈·곽튜브, 절친 우정→먹방 진수 궁금증

오태희 기자
입력

밝게 문을 연 ‘전현무계획2’ 44회는 이선빈, 전현무, 곽튜브가 강화도 풍물시장에서 마주한 순간부터 새로운 설렘을 안겼다. 오랜만에 여행지는 물론, 오랜만에 한 끼도 먹지 않았다는 이선빈의 고백에 현장은 금세 웃음으로 물들었다. “이미 입에서 매운탕 맛이 난다”는 이선빈의 솔직함과 앞으로 펼쳐질 밴댕이 먹방에 대한 기대가, 화면 너머의 시청자에게도 전해지는 듯한 차진 에너지를 불러왔다.

 

전현무와 곽튜브가 직접 발품을 팔며 맛집을 고르는 장면은 시장의 생생한 활기와 함께 따뜻한 긴장감을 더했다. 이어진 만남에서 이선빈은 곽튜브에게 “작품을 마친 뒤 여행을 못 갈 때 곽튜브 님의 유튜브를 진짜 많이 봤다”고 진심 어린 팬심을 고백했다. 라이브한 먹방 리액션, 서로를 향한 밝혀지는 호감, 진솔한 토크가 더해지면서 세 사람 사이에는 예능 너머의 진짜 우정이 촘촘히 그려졌다.

“밴댕이 먹방에 웃음 폭발”…이선빈·곽튜브, ‘전현무계획2’서 절친 케미→강화도 접수 / MBN·채널S ‘전현무계획2’
“밴댕이 먹방에 웃음 폭발”…이선빈·곽튜브, ‘전현무계획2’서 절친 케미→강화도 접수 / MBN·채널S ‘전현무계획2’

메인 요리로 등장한 밴댕이 코스 요리에 세 사람은 연신 감탄했다. 싱싱한 회와 무침, 그리고 구이까지, 전현무와 곽튜브의 내공 넘치는 먹방 해설과 이선빈의 수수한 먹방 리액션은 자연스럽게 이어진 대화로 하나의 성장 에피소드로 완성됐다. 곽튜브가 이선빈에게 지예은과의 인연을 묻는 대목에서는 예능 ‘SNL 코리아’ 출연이 계기가 됐다는 소소한 비하인드까지 더해졌다. 솔직하면서도 따뜻한 티키타카, 즉흥적인 농담이 어우러져 시장 풍경은 물론 식사 자리에도 귓가에 머무는 웃음이 이어졌다.

 

무엇보다 이날 방송은 특별한 먹방 너머로 퍼진 출연자들의 소박한 마음과 서로를 위한 배려가 담기며, 강화도의 풍경만큼 넉넉한 온기를 선물했다. 서로에 대한 응원, 우정을 확인하는 순간들이 시청자에게 잔잔한 공감을 자아냈다. 강화도를 접수한 이선빈, 전현무, 곽튜브의 먹트립 여정은 오는 29일 밤 9시 10분, MBN과 채널S를 통해 펼쳐질 ‘전현무계획2’ 44회에서 생생하게 만날 수 있다.

오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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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2#이선빈#곽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