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서빈 스크린 도전의 뜨거운 시작”…‘전력질주’ 청춘 집념 폭발→관객 기대감 최고조
투명한 에너지를 품은 배우 윤서빈이 영화 ‘전력질주’로 관객과 첫 스크린 만남을 준비하고 있다. 드라마에서 쌓은 쾌활한 매력에 성숙한 연기력을 더해 반복된 일상 속 청춘의 절박함과 패기를 온전히 담아낼 예정이다. 익숙한 모습 위로 낯설지만 반짝이는 성장의 순간이 스크린을 통해 펼쳐질 전망이다.
윤서빈은 영화 ‘전력질주’에서 대한민국 최고의 스프린터를 꿈꾸는 육상 유망주 장근재로 변신한다. 늦깎이 어른이 된 지금, 여전히 출발선 앞에 선 듯한 두근거림으로 자신의 한계에 도전한다. 하석진, 이신영, 다현과 어우러지는 선의의 경쟁 서사는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리며, 각 인물이 공존하는 질주 속에 다양한 성장의 무게가 녹아든다.

특히 윤서빈은 강승열(이신영)의 라이벌로서 집념 가득한 표정과 에너지로 깊은 인상을 남긴다. 한국 최초 100미터 9초대 진입이라는 큰 꿈을 품은 캐릭터의 순수한 집념과 현실에 마주하는 고민을 입체적으로 표현하며, 관객의 응원과 공감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윤서빈은 이미 드라마 ‘깨물고 싶은’, ‘풍덕빌라 304호의 사정’,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 그리고 단편영화 ‘언박싱’ 등에서 자신만의 색깔을 인정받아왔다. 이번 첫 장편영화 도전이 그간의 경험을 어떻게 재해석할지, 캐릭터에 입힐 깊이를 향한 기대도 커지고 있다.
앤드벗 컴퍼니 소속 배우로서 이번 작품으로 배우 윤서빈이 보여줄 새로운 가능성과 도약이 관객에게 뜨거운 화두를 던질 전망이다. 청춘 스프린터들의 땀과 집념, 뜨거운 경쟁이 그려질 영화 ‘전력질주’는 9월 10일 롯데시네마에서 개봉, 새로운 출발선에서 관객과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