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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대부·괴물의 아이, 세대 초월 명작 귀환”…롯데시네마 9월 4K 상영→관객 감성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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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대부·괴물의 아이, 세대 초월 명작 귀환”…롯데시네마 9월 4K 상영→관객 감성 폭발

서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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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을을 여는 롯데시네마 스크린에는 전설이 다시 맥동한다. 롯데시네마가 공개한 ‘롯시픽’ 9월 라인업은 신작의 생동감에 고전의 감동까지 더해져, 관객들의 추억과 상상이 한데 흐르는 특별한 가을 감성을 자아냈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E.T.’가 투명하고 깊은 4K 화질로 되살아나며, SF 영화를 사랑하는 이들에게 더없이 새로운 감동으로 다가간다.

 

이어 개봉 10주년을 맞아 다시 만나는 ‘괴물의 아이’가 4K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스크린을 수놓는다. 인간 소년과 괴물이 가족이 되는 여정은 이미 수많은 이들의 마음을 울린 바 있어, 이번 재상영을 더욱 특별하게 만든다. 하석진과 트와이스 다현이 소년 같은 열정으로 함께한 러닝드라마 ‘전력질주’ 또한 신선한 몰입과 젊은 에너지를 선사한다.

출처=롯데컬처웍스
출처=롯데컬처웍스

1973년 개봉 이래 영화사에 길이 남은 ‘대부’는 52년 만에 국내 최초 4K 버전으로 관객 길을 다시 찾는다. 아카데미 3관왕의 위엄과 세월의 무게가 동시에 묻어난 이 대서사는 깊은 여운과 함께 스크린의 품격을 높인다. 이어지는 ‘대부2’의 차례 역시 많은 영화팬들의 설렘을 더한다.

 

관객의 미소를 책임질 작품으로는 윤여정이 출연한 따뜻한 동성 커플 코미디 ‘결혼식피로연’이 있다. 한국어 대사와 전통미, 그리고 선댄스 영화제의 호평까지 더해져 다양성 영화의 의미를 되새긴다. 마지막은 ‘바다 탐험대 옥토넛 어보브 앤 비욘드 : 콰지의 깜짝 어드벤처’로, 아이들에게 모험과 즐거움을 모두 전한다.

 

이번 롯데시네마 9월 단독 개봉 라인업은 명작의 귀환과 신선한 즐거움이 어우러진다는 큰 의미를 가진다. 이 특별 라인업에 담긴 6편의 작품들은 각각 뚜렷한 색채와 메시지로 극장가를 풍요롭게 물들일 전망이다. 롯데시네마 ‘롯시픽’ 라인업 상영은 해당 기간 극장가를 새로운 감성의 파도로 이끌 예정이다.

서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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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시네마#e.t#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