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강, 전복 삼계탕차 선물받던 순간”…여름 햇살 속 미소→뜨거운 응원 흔들린다
여름 햇살이 깊게 스며든 촬영장 한가운데, 배우 이시강이 따뜻한 마음을 가득 품고 서 있었다. 하얀 셔츠와 단정한 슬랙스로 꾸민 그는 푸드트럭 앞에서 환한 미소를 지으며, 팬들의 응원을 직접 몸으로 느꼈다. ‘이시강 배우와 드라마 퍼스트레이디 팀을 응원합니다’라는 메시지가 선명히 새겨진 트럭 전면, 구석구석 팬들의 정성과 사랑이 깃든 선물로 현장은 어느새 소박하면서도 특별한 축제가 됐다.
이날, 일본 팬들의 특별한 배려로 준비된 전복 삼계탕차가 등장했다. 시원한 계절의 공기와 어우러져, 배우와 촬영팀 전원이 함께 따스한 한 끼를 나눴다. 건물 외벽과 어우러진 푸드트럭의 풍경과 더불어, 팬들의 응원 덕분에 바쁜 촬영장에서 잠시 여유와 청량감이 전해졌다. 이시강은 “일본팬분들이 촬영하고 있는 드라마에 전복 삼계탕차를 보내주셨어요. 덕분에 많은 분들과 함께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항상 잘 챙겨주시는 일본 팬분들 감사해요. 다시 한 번 전력을 다해 열심히 하겠습니다. 고마웠습니다”라고 직접 소감을 전했다.

해당 SNS 게시물에는 팬들의 따뜻한 댓글이 잇따랐다. “팬과 배우의 케미가 정말 부럽다”, “늘 응원합니다”, “삼계탕 잘 드시고 힘내세요”라는 진심 어린 격려가 이어지는 가운데, 해외 팬덤의 일관된 응원이 촬영 현장에 활기를 불어넣었음이 느껴졌다.
최근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고 있는 이시강은, 이번 특별한 선물과 응원을 통해 팬들과의 결속을 한층 더 굳건하게 다졌다. 한여름의 뜨거운 햇살과 함께 전해진 팬들의 애정이, 그의 작품 활동과 매 순간에 새로운 힘을 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