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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승, 장중 6,090원 상승”…거래대금 활발·코스닥 455위 견조세
경제

“일승, 장중 6,090원 상승”…거래대금 활발·코스닥 455위 견조세

정하준 기자
입력

일승 주가가 8월 28일 장초반 6,090원을 기록하며 상승 흐름을 보였다.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7분 기준 일승은 변동성 속에서 견조한 모습을 이어가며 투자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날 일승 주가는 개장가 5,990원으로 시작해 장중 5,870원까지 내려갔으나, 반등하며 6,270원까지 오르는 등 큰 폭의 등락을 연출했다. 현재가는 전 거래일 종가(6,000원) 대비 90원 오른 6,090원이다.

출처=일승
출처=일승

거래도 활발히 이뤄졌다. 거래량은 2,588,505주, 거래대금은 158억 9,100만 원에 달했다. 시가총액은 1,880억 원으로, 코스닥 시장 내 455위에 자리하고 있다.

 

이날 PER(주가수익비율)은 37.13배로 동일업종 평균 40.52배에 비해 낮은 값을 기록했다. 이는 단기적으로 업종 평균 대비 저평가 구간에 머물고 있음을 나타낸다. 업종 등락률이 -0.02%에 그친 가운데, 일승은 오히려 오름세를 이어가 상대적으로 강한 흐름을 보였다.

 

외국인 보유 주식수는 206,010주로, 전체 대비 소진율이 0.67%에 불과했다. 전문가들은 국내외 투자 수요 및 실적 추이에 따라 향후 주가 흐름이 달라질 것으로 내다본다.

 

시장에서는 거래대금과 가격 변동성이 모두 확대된 만큼, 투자자들의 추가 매매 동향과 업종 전반의 등락세에 주목하고 있다. 향후 정책과 글로벌 증시 상황에 따라 일승의 방향성도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정하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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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승#코스닥#p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