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별·마마무 월드투어 울린 종이비행기”…이륙 트랙 비디오, 찬란한 연대의 감정선→팬심을 흔들다
문별의 미소로 시작한 무대는, 시간이 지날수록 팬들과 하나가 돼 더욱 깊은 감동을 품었다. 미니 4집 ‘laundri’의 수록곡 ‘이륙 (Take-off)’ 트랙 비디오가 공개되자, 많은 이들의 시선이 그룹 마마무와 문별을 향하게 됐다. 월드투어 ‘MUSEUM : an epic of starlit’의 교차 장면과 함께 펼쳐진 이 영상은, 여러 도시 무대를 거치며 켜켜이 쌓여온 감정과 연대의 순간들을 한 편의 서사처럼 풀어냈다.
문별은 서울부터 아시아, 북미의 무대 위에서 ‘이륙 (Take-off)’을 열창하며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사했다. 관객석에서 터져 나온 환호와 박수, 그리고 열정으로 호흡하는 팬들의 응원이 공연장 곳곳을 채웠다. 하이라이트는 영상의 말미, 팬들이 직접 만든 종이비행기가 무대를 수놓는 장면이었다. 이 작은 비행체에는 수많은 진심이 담겼고, 문별 역시 그 따뜻한 응원에 고개를 숙였다. 순간의 교감은 화면 너머로도 전해져, 보는 이들의 마음에도 여운이 길게 남았다.

이번 곡 ‘이륙 (Take-off)’은 문별이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자신만의 음악적 아이덴티티를 한층 선명하게 드러낸 결과물로 자리했다. 청량감이 가득한 멜로디와 자유롭게 펼치는 보컬, 그리고 한 단계 더 도약하고픈 마음을 고스란히 담아내며, 듣는 이들에게 강렬한 해방감과 시원함을 선사했다. 미니 4집 ‘laundri’는 삶의 감정을 세탁의 과정에 은유해 신선함을 더했고, 전 세계 리스너들에게 새롭게 다가섰다.
앨범 ‘laundri’는 발매와 동시에 홍콩, 싱가포르, 대만, 말레이시아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에 오르며 글로벌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월드투어의 생생한 무대와 팬들의 응원이 트랙 비디오에 고스란히 담겨 한층 끈끈해진 문별과 팬들 사이의 연대를 예고했다.
문별의 미니 4집 ‘laundri’와 타이틀 곡 ‘이륙 (Take-off)’ 트랙 비디오는 현재 전 세계 각국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