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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햄뵤랜드’ 달빛 테마파크 개장”…팝업스토어 직접 만남→팬심 요동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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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햄뵤랜드’ 달빛 테마파크 개장”…팝업스토어 직접 만남→팬심 요동친다

신도현 기자
입력

따사로운 달빛 아래 문별이 준비한 ‘햄뵤랜드’가 팬들을 현실 속 환상 테마파크로 초대했다. 마마무 문별은 자신만의 독보적 세계관과 공식 캐릭터 ‘햄뵤리’를 앞세워 팝업 스토어 ‘햄뵤랜드: 달빛 어드벤처’로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수많은 팬들은 음악을 넘어 문별에게 다가갈 수 있는 체험의 공간이 열린다는 사실에 깊은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햄뵤랜드’는 서울 성동구 연무장길에서 9월 12일부터 21일까지 오직 열흘 동안만 운영된다. 현실 속 달빛 테마파크로 완성된 이곳에는 포토존은 물론, 오직 현장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한정판 MD 제품들이 마련돼 더욱 특별함을 더했다. 무엇보다 문별의 세계관이 곳곳에 살아 숨 쉬는 공식 캐릭터 햄뵤리를 직접 만날 수 있다는 점이 팬들의 기대를 한층 끌어올렸다. 팬들은 한정된 시공간에서 자신만의 추억을 기록하며 문별과 함께하는 순간을 오롯이 만끽했다.

“햄뵤리와의 특별한 만남”…문별, ‘햄뵤랜드’서 달빛 테마파크→팬심 집중 / 알비더블유
“햄뵤리와의 특별한 만남”…문별, ‘햄뵤랜드’서 달빛 테마파크→팬심 집중 / 알비더블유

문별의 최근 행보 역시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하는 의지가 느껴진다. 미니 4집 ‘laundri’는 ‘감정 세탁소’라는 독특한 콘셉트 아래 완성됐고, 제작 전반에 문별이 직접 참여해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색다른 성장을 보여주었다는 평이 뒤따랐다. 이러한 변화는 단순히 음악에만 머물지 않았다. 유튜브 채널 ‘문별이다’에서 선보인 자체 예능 ‘별의 문단속’에서는 직접 MC로서 팬들과의 소통에 나서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경계를 허물었다. 매회 다양한 게스트와 어우러지는 모습이 공개될 때마다 영상마다 긍정적 반응이 이어졌다.

 

‘햄뵤랜드’ 팝업스토어 현장에서는 사진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 현장 체험형 이벤트, 독점적으로 공개된 한정판 MD 등 팬 누구나 문별의 세계를 가까이에서 만끽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는 가운데, 문별 특유의 따뜻하고 재기 발랄한 감성이 더해진 경험형 공간에서 새로운 팬덤 문화의 장이 열릴 것으로 기대된다.

 

문별이 마련한 팝업스토어 ‘햄뵤랜드: 달빛 어드벤처’는 성동구 연무장길에서 9월 12일부터 21일까지 단 10일간 펼쳐지며, 오직 이 기간 동안 공식 캐릭터 햄뵤리와 직접 소통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이 예고됐다.

신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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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마마무#햄뵤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