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아시아 4개국 흔든 진심”…무지개 회원들 일상 속 따스함→4년 연속 대상 신화
고요한 아침, 혼자서 차린 밥상, 그리고 스스로 꾸려가는 하루는 ‘나 혼자 산다’에서 더욱 깊은 울림을 준다. 이익준, 기안84 등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무지개 회원들이 그려내는 일상은 보는 이들에게 한줌의 온기와 공감을 남긴다. 평범해 보이지만 자기만의 색을 아로새긴 그들의 혼삶은 시청자의 마음까지 사로잡으며, 홍수처럼 쏟아지는 예능 가운데서도 빛나는 존재감을 발휘했다.
‘나 혼자 산다’가 올해 아시아 4개국 시청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 관찰 예능 부문에서 4년 연속 대상을 품에 안으며 진정한 대세로 자리매김했다. 이 수상에는 소소한 일상이 주는 안락함과, 혼자임에도 공허하지 않은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이 큰 몫을 했다. 무지개 회원들은 직접 집안일을 하거나, 공원을 달리고, 즉흥적인 여행을 떠나는 등 평범한 경험 속에서 남다른 따뜻함을 발견하게 했다. 그 안에서 시청자들은 혼자여도 충만할 수 있다는, 삶에 용기를 불어넣는 메시지를 만났다.

무엇보다 매주 금요일마다 ‘나 혼자 산다’는 새로운 감동의 순간들로 시청자 곁을 지킨다. 다가오는 방송에서는 토니상 최초의 한국인 수상자인 박천휴 작가의 뉴욕 적응기와, 기안84가 가수 션과 함께하는 러닝크루 ‘미라클 데이’ 이야기가 펼쳐진다. 낯선 곳에서의 도전, 새로운 만남이 선사하는 활기와 용기, 그리고 곳곳에 숨어있는 의미 있는 작은 변화들이 무지개 라이프의 또 다른 풍경을 채워나간다.
혼자마저도 행복을 발견하는 밥상 위의 순간, 달리며 나누는 진심 어린 격려, 그리고 살아 숨 쉬는 평범한 하루가 오롯이 프로그램의 감동을 완성시킨다. 4년 연속 대상을 거머쥔 이 변함없는 함성은 결국 진솔한 이야기에 스며든 위로 덕분이었다.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 ‘나 혼자 산다’는 언제나 새로운 이야기로 시청자를 찾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