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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거벗은 한국사 2” 권혁수·백지헌 합류→김동현과 치열한 대결로 긴장감 폭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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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거벗은 한국사 2” 권혁수·백지헌 합류→김동현과 치열한 대결로 긴장감 폭등

한채린 기자
입력

프로그램 ‘벌거벗은 한국사 2’가 권혁수와 백지헌의 합류 소식과 함께 시작부터 이목을 집중시켰다. 첫 만남부터 화기애애하게 긴장과 유쾌함이 교차하며, 권혁수와 백지헌, 그리고 기존 멤버 김동현 사이에서 예측할 수 없는 케미가 강렬하게 뿜어져 나왔다. 역사와 예능의 접점에서 등장인물들의 개성, 호기심, 신선한 에너지가 한데 어우러져 현장에 생동감을 불어넣었다.

 

권혁수는 다수의 예능에서 따뜻한 공감과 인간적인 매력을 전달해온 인물로, 이번 시즌 합류까지 배움에 대한 깊은 열정과 한국사에 대한 진정성이 제작진을 사로잡았다. 출연자로 낙점된 그는 현장에서 연기력과 신선한 호기심, 그리고 남다른 몰입을 발휘해 프로그램에 색다른 온기를 더했다.

“시작부터 케미 폭발”…권혁수·백지헌, ‘벌거벗은 한국사 2’서 김동현과 예측불가 대결→기대감 UP / CJ ENM
“시작부터 케미 폭발”…권혁수·백지헌, ‘벌거벗은 한국사 2’서 김동현과 예측불가 대결→기대감 UP / CJ ENM

프로미스나인의 막내 백지헌 역시 시선을 끌었다. 역사 능력검정시험 1급 보유자로, 긍정적인 에너지와 세대를 초월한 친화력이 돋보인다는 점 역시 확실한 장점으로 부각됐다. 제작진 역시 백지헌이 어렵고 무거울 수 있는 역사라는 주제를 더욱 쉽고 흥미롭게 전달해줄 수 있으리란 기대를 숨기지 않았다. 프로그램의 새로운 얼굴로서 밝은 모습과 적극적인 소통력은 신선한 감동을 불러일으킨다.

 

‘벌거벗은 한국사 2’는 시리즈 본연의 장점인 ‘역사 스토리텔링’을 더욱 확장해, 반만년 한국사에 새긴 격동의 순간들, 그리고 라이벌 간의 치열한 대결을 조명하는 신개념 예능으로 거듭났다. 새 시즌에서는 시대와 장르를 넘나드는 ‘vs’ 구도를 중심으로 주목할 인물과 사건이 예상치 못한 전개로 펼쳐질 예정이다.

 

이와 함께 기존 멤버인 김동현은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합류한 권혁수, 백지헌과의 호흡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특히 김동현과 권혁수 사이에서는 팽팽한 신경전과 유쾌한 견제가 연이어 이어지며 웃음을 이끌었고, 현장에서는 네 명의 출연진이 더욱 풍성해진 팀워크로 제작진도 놀랄 만한 모습을 선사했다.

 

풍성한 강연과 생생한 예능미, 그리고 세대와 분야를 아우른 다양한 인물들의 에너지가 어우러진 ‘벌거벗은 한국사 2’의 첫 방송은 9월 9일 화요일 저녁 8시 20분 tvN STORY에서 시청자를 만난다.

한채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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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수#백지헌#벌거벗은한국사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