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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인아 UFC급 파워펀치 폭발”…무쇠소녀단2, 김동현 감탄→진짜 파이터 도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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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인아 UFC급 파워펀치 폭발”…무쇠소녀단2, 김동현 감탄→진짜 파이터 도전기

김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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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한 미소 뒤에 숨겨진 설인아의 강인함이 무쇠소녀단2 스파링 무대에서 또 한 번 빛을 발했다. 주짓수와 MMA를 섭렵한 강력한 상대 앞에서도 설인아는 머뭇거림 없이 타이밍을 재며 날선 펀치를 쏟아냈고, 이를 지켜보던 김동현마저 “UFC였다면 파이트머니를 받을 경기였다”고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현장에 모인 멤버들은 진정성 짙은 박수로 설인아의 첫 UFC급 도전기를 지켜봤다.

 

박주현 역시 이전의 거친 이미지를 벗고 절제된 자세와 집중력으로 차분한 경기 운영을 펼쳤다. 한때 ‘광기 복서’라는 별명에 어울렸던 모습과 달리, 타격의 정확도와 디테일에서 큰 발전을 보이며 팀 내 기대를 높였다. 눈빛 하나, 땀 한 줄기마다 성장의 흔적이 묻어났다.

출처=tvN '무쇠소녀단2
출처=tvN '무쇠소녀단2

가평의 맑은 물가에서는 행복한 비명이 울려 퍼졌다. 온몸을 적시는 수중 훈련이었지만, 멤버들은 단순한 바캉스가 아니라는 사실에 금세 적응해 담금질을 이어갔다. 수중 제자리 뛰기, 잠수 섀도 복싱 등 강도 높은 트레이닝은 폭소와 도전, 그리고 성장의 여운을 동시에 남겼다.

 

한편 무쇠소녀단2는 디지털 조회 수 5억 뷰 돌파라는 거대한 기록을 세우며 명실상부 흥행 예능임을 증명했다. 시청자들은 “긍정의 에너지를 받는다”, “복싱 등록하게 만드는 예능” 등의 반응으로 무쇠소녀단2 특유의 에너지와 여성 파이터들의 새로운 매력에 뜨거운 응원을 보내고 있다. 

 

단순한 예능의 선을 넘어 도전과 성장을 동시에 담은 무쇠소녀단2 8회는 8월 29일 저녁 8시 40분에 시청자들과 만난다.

김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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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인아#무쇠소녀단2#김동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