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MxP 데뷔쇼, 색으로 물든 청춘”…신예 밴드, 정규 1집으로 첫 파동→호기심 자극
순간의 눈빛이 공간을 물들이고, 음악은 청춘의 자리에 새로운 색을 그려냈다. 신인 밴드 AxMxP가 첫 정규 앨범 ‘AxMxP’로 9월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지며, 젊음의 모든 감정과 열망을 진솔하게 노래할 준비를 마쳤다. FNC엔터테인먼트가 10년 만에 선보이는 밴드답게, 보컬 하유준, 기타리스트 김신, 드러머 크루, 베이시스트 주환 네 명의 멤버가 내딛는 첫걸음에 음악 팬들의 기대가 쏠리고 있다.
AxMxP는 이번 앨범 준비를 위해 오랜 시간 다양한 무대와 드라마, 화보 등에서 실력을 갈고닦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된 트레일러에서는 도서관, 세탁실, 교내 식당 등 익숙한 일상 공간 속에서 엇갈리는 시선, 스며드는 컬러, 자연스러운 미소가 교차하며 사랑의 설렘과 청춘의 감정선을 감각적으로 연출했다. 특히 트레일러 곳곳에 등장하는 하트 오브제가 아련한 첫사랑을 떠올리게 하며, 수록곡 일부도 함께 들려 음악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AxMxP’ 정규 1집은 무채색 같던 10대의 일상에 갑작스레 찾아오는 감정의 폭풍, 이른바 ‘emotional storm’을 테마로 삼았다. 풋풋한 학교생활에서 맞부딪히는 미묘한 변화들을 다채로운 음악과 서사로 풀어낸다. 이에 신인답지 않은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청춘의 순수함이 앨범 곳곳에 녹아 있을 것으로 예고된다.
새로운 패러다임을 꿈꾸는 AxMxP는 9월 10일 오후 6시 정규 1집 ‘AxMxP’를 각종 음원사이트에 공개한다. 발매 당일에는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데뷔 기념 공연 ‘AxMxP DEBUT SHOW [AxMxP ON]’을 개최해, 앨범 수록곡의 무대를 처음으로 선보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