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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경기장 넘어 우정 품다”…‘형수는 케이윌’ 야구 열기→깊은 교감 흔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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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경기장 넘어 우정 품다”…‘형수는 케이윌’ 야구 열기→깊은 교감 흔들다

정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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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설렘으로 문을 연 이찬원의 야구 사랑이 ‘형수는 케이윌’ 채널에서 생생하게 펼쳐졌다. 케이윌과 함께 펼친 편파 중계 속에서 이찬원은 삼성 라이온즈 구자욱 선수의 유니폼을 입고 등장하며 단순한 팬을 넘어선 진짜 야구광의 열정을 드러냈다. 경기 내내 두 사람은 각자 팀을 응원하는 솔직함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채널 곳곳에 신선한 활기를 불어넣었다.  

 

구자욱 선수가 초반부터 홈런을 터뜨릴 때 이찬원의 놀라움과 환희는 화면을 뚫고 전해질 만큼 뜨거웠다. 갑작스레 벌어진 점수 차에도 두 사람의 해설은 흔들림 없이 이어졌고, 상대 팀 선수의 기록과 숨은 이력을 소환하는 수준급 야구 정보력으로 매 순간을 특별하게 만들었다. 단순한 응원을 넘어 진정한 야구 마니아임을 증명하는 이찬원과 해박한 응대를 보여준 케이윌의 호흡은 편파 중계 그 이상의 깊이로 다가왔다.  

이찬원팬클럽
이찬원팬클럽

방송 중간, 보쌈을 먹으며 간식 타임을 갖는 이찬원의 장난기 어린 모습은 채널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그래도 경기장 안의 승패보다 더 값진 것은 이찬원과 케이윌이 주고받는 진솔한 우정의 대화였다. 두 사람은 음악과 야구를 매개로 쌓은 추억들, ‘국민가수’ 시절 에피소드, 그리고 서로를 향한 애정을 아낌없이 꺼내놓으며 전에 없던 친밀감을 자아냈다.  

 

14대 1로 벌어진 스코어가 무색할 만큼, 영상 속 두 사람은 서로의 세계를 공유하며 진정성을 보여줬다. 이 여운은 채널 구독자 수 상승이라는 결과로 이어졌고, 단순한 야구 중계 너머의 순간들이 또 하나의 올라운더 엔터테이너 이찬원을 만들어냈다.  

 

이찬원과 케이윌의 특별한 편파 중계 야구 방송은 팬의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형수는 케이윌’ 유튜브 채널에서 감동과 웃음을 고루 전했다.

정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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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형수는케이윌#케이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