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가을, 편스토랑 리액션 폭발”…신곡 안무→현장 긴장감에 설렘이 번진다
아이브 가을이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사랑스러운 존재감으로 금요일 밤을 환하게 밝혔다. 눈부신 미소와 함께 무대를 여는 아이브 가을은 새로운 시작의 설렘과 함께, 신곡 ‘XOXZ’에 깃든 진심을 전했다. 현장은 가을의 솔직한 소감과 신조어 설명으로 한결 더 따뜻해졌고, 참가자들은 그의 활기찬 리듬에 자연스레 동화됐다.
가을의 신곡 ‘XOXZ’ 포인트 안무는 한번 보면 잊을 수 없는 중독성을 자랑했다. 리듬을 타며 펼쳐진 안무는 이연복 셰프도 쉽게 따라할 만큼 간결하면서 힘이 있었다. 컴백 분위기가 무르익는 가운데, 그는 출연진과 함께 적극적인 대화에 참여하며 소통의 열기를 높였고, 재치있는 질문과 몰입으로 모두를 자연스럽게 웃음 짓게 만들었다.

요리와 일상 장면에서는 가을의 진중한 태도와 따뜻한 시선이 또렷이 부각됐다. 이정현이 준비한 거침없는 홍게 요리에 가을은 메모장을 꺼내 들며 꼼꼼히 팁을 받아적었고, 고규필이 게장의 진한 맛에 감탄할 때에도 빠르게 순간을 포착해 풍부한 리액션을 보였다. 그 모습에 출연진 모두가 공감하고, 시청자에게도 훈훈한 여운이 남았다.
김강우의 건강한 분식 코너에서는 이색 김밥과 계란, 토마토 라면의 조합을 깊이 파고들며, “계란이 포만감을 줄 수 있다”는 분석으로 날카로운 인사이트를 보여줬다. 가을의 응원이 더해진 순간 고규필의 반응도 더 활발해졌고, 결과적으로 현장은 한층 더 뜨겁게 달아올랐다.
무엇보다 아이브 가을의 밝은 에너지와 섬세한 반응은 프로그램의 분위기를 단숨에 변화시켰다. 신곡 ‘XOXZ’를 직접 소개하고 동작을 선보이며 진심을 전한 가을, 그가 만들어낸 활기는 여운처럼 남았고 아이브의 컴백에 대한 기대감도 자연스럽게 방송을 통해 전달됐다. 가을이 출연한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29일 방송으로 확인 가능했으며, 아이브는 미니 4집 ‘아이브 시크릿’과 타이틀곡 ‘XOXZ’ 발표와 함께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