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udPNG

ºC

logo
logo
“라이즈, 전국방방곡곡 특산물 품다”…라이즈, 앰배서더 변신→팬심 설렘 예고
엔터

“라이즈, 전국방방곡곡 특산물 품다”…라이즈, 앰배서더 변신→팬심 설렘 예고

정하준 기자
입력

따스한 환대가 흐르는 도시 곳곳을 누비며 ‘라이즈’가 Mnet ‘전국반짝투어’의 화려한 문을 열었다. 라이즈의 합류가 밝게 번지는 전국의 밤에 새로운 온기를 불어넣으며, 데뷔 2주년을 맞은 이들의 의미 있는 발걸음이 특별한 파동으로 퍼져 나갔다. 낯선 거리에서 팬들을 직접 마주할 때의 설렘과 따뜻함, 그리고 지역 사회와의 깊은 교감이 이들의 눈빛에 진하게 내려앉았다.

 

‘전국반짝투어’는 지역의 숨은 특산물을 홍보하고, 아이돌의 열정적 공연이 하나로 뒤섞여온 독창적 예능이다. 과거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엔시티 드림, 제로베이스원 등 굵직한 아이돌 그룹들이 거쳐간 무대의 새 주자로 라이즈가 합류하면서 시청자들의 기대가 한층 고조되고 있다. 지역의 평범한 풍경과 라이즈 멤버들의 친근한 웃음이 겹쳐지는 순간, 누구보다 가깝고 특별한 하루가 시작된다.

“라이즈, ‘전국반짝투어’서 특산물 앰배서더→팬미팅 기대감 폭발” / Mnet
“라이즈, ‘전국반짝투어’서 특산물 앰배서더→팬미팅 기대감 폭발” / Mnet

이번 시즌에서 라이즈는 각 지역 ‘특산물 앰배서더’로 직접 나서며, 그동안 무대 위에서 보여준 화려함과는 또다른 인간적 매력으로 찾아간다. 멤버들은 직접 특산물을 홍보하고 판매하며 예능의 무드를 색다르게 바꾸고 있다. 팬덤 브리즈는 물론 전국의 시청자들은 오롯이 라이즈가 만들어내는 현장의 따뜻한 분위기에 몰입하며, 팬미팅에 버금가는 감동을 누릴 전망이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아이돌과 팬 그리고 지역 주민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진정한 축제의 장이 펼쳐진다. 특산물 판매 수익이 각 지역 사회에 환원된다는 점에서, 단순한 아이돌 공연을 넘어 의미 있는 상생이 이뤄진다는 긍정적 메시지가 시청자에게 다시 한번 울림을 준다. 무엇보다 라이즈가 직접 지역을 찾아가는 모습은 팬들에게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새기고 있다.

 

한편 ‘전국반짝투어’는 몬스타엑스, 트레저 등 정상급 게스트와 함께 라이즈까지 가세하며, 시즌의 열기와 감동을 더해가고 있다. 라이즈가 현장에서 전할 특별한 에너지와 이야기는 매주 화요일 밤 10시에 ‘전국반짝투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하준 기자
share-band
밴드
URL복사
#라이즈#전국반짝투어#브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