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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선희, 뉴욕서 혼인신고만 선택”…강철부대W, 담담한 고백→결혼식 계획 어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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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선희, 뉴욕서 혼인신고만 선택”…강철부대W, 담담한 고백→결혼식 계획 어디로

윤지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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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부대W를 통해 대중의 따뜻한 시선을 받았던 곽선희가 자신의 결혼 계획을 솔직하게 전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밝은 미소와 차분한 어조로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낸 곽선희는 뉴욕에서의 특별한 순간과 함께, 장기적인 동행의 의미를 직접 밝혔다.

 

곽선희는 최근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동성 연인과의 결혼 소식에 대한 직접적인 설명을 남겼다. 그는 뉴욕 방문의 이유로 마라톤 참가와 함께 혼인신고를 꼽으며, 결혼식을 올리는 것은 아니라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아직 결혼식 일정은 구체적으로 계획되지 않았으나, 언젠가 한국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임을 알리며 "행복한 소식이 있을 때 꼭 전해드리겠다"고 전했다.

채널A, 곽선희 인스탁그램
채널A, 곽선희 인스탁그램

진지하게 이어온 연인과의 관계에 대해 곽선희는 "서로 아니면 못 산다"는 애틋한 마음을 덧붙였고, 무거운 시선을 부담 삼지 않겠다는 단호한 결의도 읽혔다. 응원이 있다면 두 배로 보답하겠지만, 도가 지나친 악성 댓글과 시선에는 단호히 대응하겠다는 태도도 함께 전했다. 동시에, 사랑이 무겁게만 받아들여지지 않길 바라는 진심이 담겨 있었다.

 

곽선희는 채널A '강철부대W'에 출연하며 강인한 이미지와 함께 진솔한 매력을 드러낸 인물이다. 지난해에는 동성 연인을 직접 공개해 많은 관심을 받았고, 이번 혼인신고 소식으로 다시 한 번 용기와 진심을 전하고 있다. 한편, 곽선희의 결혼과 사랑, 그리고 앞으로의 계획이 담긴 이야기는 시청자와 팬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기고 있다. '강철부대W'는 다양한 사연과 인물들의 강인함을 드러내는 콘텐츠로 자리하고 있다.

윤지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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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선희#강철부대w#혼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