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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 붉은 도심 속 눈빛 혁명”…파격 변신 포착→거침없는 음악 신호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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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 붉은 도심 속 눈빛 혁명”…파격 변신 포착→거침없는 음악 신호탄

조현우 기자
입력

크러쉬는 “BEFORE THE FANGS.”라는 메시지를 남기며 시선을 더욱 끌었다. 짧으면서도 의미심장한 이 한마디는 새로운 음악적 변신, 혹은 이전과는 또 다른 자아를 예고하는 신호탄처럼 팬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도심 속에서 새로운 자신을 마주하고 앞으로 내딛는 순간, 온전히 자신에게 집중하는 그의 모습이 예비된 변화의 방향과 맞물리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

 

이날 게시물이 등장하자 팬들은 “강렬한 존재감이 온몸을 감싼다”, “다음 곡이 곧 나온다는 사인인 것 같아 두근거린다”, “새로움을 기꺼이 받아들이는 크러쉬의 얼굴에서 진정성이 느껴진다” 등 아낌없는 기대와 반응을 보냈다. 수많은 변화와 실험이 어우러진 크러쉬의 행보에 각별한 시선이 쏠리는 가운데, 도시의 네온 아래서 자신만의 서사를 다시 써 내려가는 아티스트의 확고한 메시지가 선명하게 전달됐다.

 

크러쉬가 이번에 공개한 모습은 이전보다 더 극명한 색채, 더 굵은 선으로 여름밤 도심의 움직임을 채운다. 새로운 시작점 앞에서 뜨거운 기대와 설렘이 교차하는 지금, 후속 음악 발표와 무대를 기다리는 팬들의 관심이 한층 고조됐다.

조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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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beforethefangs#도심네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