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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다은, 집 앞에서 지민과 마주친 순간”…열애 의심 오열→진실 고백에 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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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다은, 집 앞에서 지민과 마주친 순간”…열애 의심 오열→진실 고백에 파장

조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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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미소로 문을 열던 송다은의 일상에 예기치 않은 파문이 번졌다. 배우 송다은이 자신의 아파트에서 지민과 만나는 모습을 영상에 담아 공개한 순간, 그동안 소문으로만 회자되던 두 사람의 관계에 뜨거운 관심이 쏠렸다. 그러나 그 설렘의 이면에는 송다은이 감당해온 상처와 눈물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송다은은 최근 자신의 라이브 방송을 통해 찾아온 고통을 가감 없이 전했다. 그는 “너희가 내 가족한테 했던 모든 것들을 다 당하면 좋겠다. 제발 벌 받아라”고 절절한 심정을 토로했으며, 이어 “내가 먼저 꼬신 것도 아니다. 네가 좋아하는 아이돌이 나를 사랑한다고 해서 욕을 먹을 자리가 아니다”라고 호소했다. 야속한 시선과 거친 비난에 그는 결국 오열했고, 더는 감당할 수 없는 현실에 분노를 토해내기도 했다.

송다은-BTS 지민
송다은-BTS 지민

이같은 상황에서 송다은이 자신의 틱톡에 공개한 영상은 파장을 더욱 키웠다. 영상 속에서 송다은은 엘리베이터 앞에서 누군가를 기다렸고, 문이 열리자마자 등장한 지민은 “깜짝이야. 나 들어오는 거 알았어? 일부러 말 안 하고 온 건데”라며 자연스럽게 미소 지었다. 짧지만 진솔했던 두 사람의 만남은 연애설에 기름을 부었고,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송다은이 연애 사실을 인정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졌다.

 

송다은은 ‘하트시그널2’로 많은 시청자들에게 따스한 인상을 남겼으며, 드라마 ‘은주의 방’, ‘한 번 다녀왔습니다’, ‘외출’ 등에서 배우로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지민 역시 군복무를 마치고 대중 곁으로 돌아온 만큼 두 사람의 관계에 이목이 집중된 상황이다. 이 여운의 끝에서 어떤 진실이 밝혀질지, 송다은과 지민의 일상이 다시 조명을 받는 이 순간은 많은 이들의 상상과 감정을 한데 불러일으키고 있다.

 

개성 넘치는 장면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린 가운데, 진실을 두고 오가는 설왕설래는 쉽게 가라앉지 않을 전망이다.

조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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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다은#bts지민#하트시그널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