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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트림 투입…”벤츠 E클래스, 준대형 세단 라인업 확장→스포티 감성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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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트림 투입…”벤츠 E클래스, 준대형 세단 라인업 확장→스포티 감성 강조

김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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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준대형 세단 시장에서의 존재감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E클래스의 신규 트림 2종을 선보였다. 이번 출시를 통해 ‘E 450 4MATIC AMG 라인’과 ‘E 200 AMG 라인’이 추가되며, 기존 7개 트림에 스포티한 감성을 부여하는 데 집중한 점이 눈에 띈다. 벤츠코리아는 두 모델에 혁신적 기술과 고급 소재를 접목하며 라인업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고 밝혔다.

 

E 450 4MATIC AMG 라인은 중앙 디스플레이와 동승자석 화면이 연계된 ‘MBUX 슈퍼스크린’, 주행 상황에 따라 자동으로 높낮이가 조절되는 ‘에어매틱 서스펜션’, 그리고 후륜 조향각을 4.5도까지 확보하는 ‘리어 액슬 스티어링’ 등 최신 사양을 대거 탑재했다. 한편, E 200 AMG 라인은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비롯해 브라운 시트가 적용되며, 실내의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신규 트림 투입…”벤츠 E클래스, 준대형 세단 라인업 확장→스포티 감성 강조
신규 트림 투입…”벤츠 E클래스, 준대형 세단 라인업 확장→스포티 감성 강조

벤츠코리아는 “이번 신형 E클래스 AMG 라인은 스포티한 디자인과 전통적 세단의 품격을 모두 갖춘다”고 평가했다. 또, 기존 E클래스의 넉넉한 실내 공간과 동급 최대 수준의 정숙성, 그리고 주행 퍼포먼스 역시 유지됐다고 덧붙였다. 업계 전문가들은 국내 프리미엄 준대형 세단 시장에서 벤츠 E클래스의 영향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김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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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코리아#e클래스#amg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