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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미국 차트 뒤집은 10년의 증명”…글로벌 팬덤, 뜨거운 물결→월드투어 곳곳이 들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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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미국 차트 뒤집은 10년의 증명”…글로벌 팬덤, 뜨거운 물결→월드투어 곳곳이 들썩

강예은 기자
입력

밝은 무대와 환한 미소로 팬들에게 다가서는 트와이스의 모습이 다시 한번 전 세계를 들썩이게 했다. 데뷔 10년의 깊이와 확장된 음악 세계, 한층 진해진 서로의 손길이 신곡 ‘Strategy’와 ‘TAKEDOWN (JEONGYEON, JIHYO, CHAEYOUNG)’ 차트 연속 돌풍으로 살아났다. 감동의 파동을 전한 순간, 수많은 글로벌 팬들은 환호로 화답하며 다시 한번 트와이스의 저력을 믿었다.

 

트와이스는 8월 23일 자 글로벌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 미국 차트에서 ‘Strategy’와 ‘TAKEDOWN (JEONGYEON, JIHYO, CHAEYOUNG)’이 각각 32위, 25위에 오르며 자체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 ‘Strategy’는 62만 2053회, ‘TAKEDOWN (JEONGYEON, JIHYO, CHAEYOUNG)’은 66만 4753회의 스트리밍 수치를 기록해 그 인기의 정점을 선명히 각인시켰다. 나아가 두 곡 모두 미국 빌보드 ‘핫 100’ 차트에서 62위, 60위를 각각 확보, 트와이스 월드와이드 진출의 의미를 분명히 새겼다.

“10년의 힘, 차트도 열광했다”…트와이스, ‘Strategy’ ‘TAKEDOWN’ 스포티파이 미국 최고 순위→월드투어 열기 확산 / JYP엔터테인먼트
“10년의 힘, 차트도 열광했다”…트와이스, ‘Strategy’ ‘TAKEDOWN’ 스포티파이 미국 최고 순위→월드투어 열기 확산 / JYP엔터테인먼트

주요 미국 차트와 동시에 이어진 글로벌 스포티파이 순위 역시 돋보였다. ‘Strategy’는 79위, 또 유닛 곡 ‘TAKEDOWN (JEONGYEON, JIHYO, CHAEYOUNG)’은 45위를 차지했다. 이는 세계 각국, 다양한 음악 소비층이 트와이스를 향해 균형 있게 응답한다는 방증이다. 미국 주류 시장을 넘어 아시아, 유럽, 오세아니아 권역까지 단일화된 팬덤 구조가 아닌, 문화와 언어, 무대 위 카리스마의 다양한 스펙트럼에서 확장된 반응이 집중됐다.

 

2015년 10월 데뷔 이래 절차탁마하며 성장해온 트와이스는 데뷔 10주년의 오늘, ‘Strategy’와 ‘TAKEDOWN (JEONGYEON, JIHYO, CHAEYOUNG)’으로 독보적인 ‘역주행’ 아이콘에 올랐다. 글로벌 팬들은 곡 특유의 선명한 멜로디 라인과 힘 있는 가사, 트와이스 멤버들의 한결같은 팀워크에 열광한다. 스포티파이와 빌보드라는 양대 글로벌 차트에서 동시에 이뤄낸 ‘커리어 하이’는 K팝 역사에 기록될 의미 있는 순간으로 남았다.

 

차트의 열기를 무대로 옮긴 트와이스는 월드투어 ‘THIS IS FOR’로 다시 한번 뜨거운 물결을 일으키고 있다. 미국, 일본, 홍콩, 마카오, 싱가포르, 호주 등 13개국 주요 도시에서 360도 전 객석 개방이라는 파격적인 방식으로 한층 깊이 있게 팬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공연 일정은 인천을 비롯해 오사카, 아이치, 후쿠오카, 도쿄, 마카오, 불라칸, 싱가포르, 시드니, 멜버른, 가오슝, 홍콩, 방콕 등 글로벌 현지를 고루 아우른다. 각 도시별로 변화하는 무대 세트와 현장감 넘치는 팬 서비스로, 트와이스의 10주년 의미는 더욱 선명해지고 있다.

 

트와이스가 일궈낸 이번 커리어의 정점, 그리고 팬과 함께 완성해나갈 월드투어는 아티스트와 팬이 나누는 믿음과 열정, 도전의 기록으로 남을 전망이다. 스포티파이와 빌보드 차트 역대 최고 순위 달성에 이어, 이번 ‘THIS IS FOR’ 월드투어는 미국과 아시아, 오세아니아 전역에서 360도 전 객석 개방 방식으로 선보여지며 글로벌 팬덤과의 단단한 연결을 예고하고 있다.

강예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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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strategy#taked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