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팝드 신화, 세계를 흔든 합창”…싸이·메건 더 스탤리언, 설렘 폭발→누가 무대를 지배할까
음악에 대한 사랑이 국경을 넘어 연결되는 순간, ‘케이팝드’가 새로운 물결을 예고했다. 싸이와 메건 더 스탤리언이 이름만으로 세계를 설레게 하며, 케이팝과 팝스타가 하나된 무대에 모든 이목이 집중됐다. 폭발하는 열정과 매혹적인 하모니 속에서 음악은 또 한 번 경계를 허물 준비를 마쳤다.
‘케이팝드’는 K-POP 최정상 아티스트들과 글로벌 팝 레전드들이 팀을 이뤄 감각적인 무대를 선보이는 음악 경연 시리즈다. 참가자들은 제한된 시간 동안 새로운 편곡과 리허설로 팀을 완성하며 혁신적인 퍼포먼스를 완성한다. 더불어 각 에피소드의 마지막은 K-POP 대표 그룹만의 퍼포먼스로 장식돼, 매회 새로운 감동을 약속한다.

총괄 프로듀서로 CJ그룹 이미경 부회장과 팝의 상징 라이오넬 리치가 참여해 기대를 더했다. 싸이와 메건 더 스탤리언뿐 아니라 빌리, 있지, 케플러, JO1, 에이티즈, 스테이씨, 키스오브라이프, 블랙스완 같은 K-POP 그룹과, 패티 라벨, 멜라니 B, 엠마 번튼, 바닐라 아이스, 테일러 데인, 케샤, 이브, 제이 발빈, 카일리 미노그, TLC, 보이 조지, 제스 글린, 에이바 맥스, 보이즈 투 맨 등 세계적인 팝스타들이 함께한다는 점에서 전례 없는 스케일이 완성됐다.
무대는 서울에서 펼쳐지며, 라이브 공연 현장 관객 투표로 우승팀이 확정된다. 각 회마다 결을 달리하는 음악적 해석과, 국내 스타와 글로벌 아티스트의 색다른 호흡이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CJ ENM과 미국 유레카 프로덕션이 공동 제작한 ‘케이팝드’는 애플 TV+ 브랜드관을 통해 오는 29일부터 총 8부작으로 베일을 벗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