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A 2025 라인업 대공개”…라이즈부터 우즈까지 한밤을 뒤흔들 기대→마카오 무대 전율 예고
새벽을 밝히는 음악과 배우들이 한데 모였다. ‘AAA 2025’가 라이즈, 스트레이 키즈, 아이브, 우즈 등 최정상급 K-POP 아티스트들이 포진한 화려한 라인업을 공개하며 글로벌 팬들의 아드레날린을 자극했다. 시상식을 향한 설렘과 기대가 뜨겁게 고조되고 있다.
이번 ‘AAA 2025’의 가수 라인업에는 그룹 라이즈와 르세라핌, 스트레이 키즈, 아이브, 몬스타엑스, 올데이 프로젝트, 우즈, 키키 등 각기 다른 세계관과 색깔을 지닌 아티스트들이 대거 합류했다. 매해 새로운 하모니와 역동적인 무대로 국내외 팬들의 환호를 이끌어온 ‘AAA’만의 독보적 감각이 올해도 다시 한번 마카오의 밤을 가득 채울 예정이다.

아울러, 배우 부문에는 아이유, 박보검, 김유정, 이이경, 이준영, 이준호, 임윤아, 차주영, 혜리, 강유석, 문소리, 박윤호, 사토 타케루, 엄지원, 이준혁, 최대훈, 추영우까지 국내외 스타들이 총출동한다. 아시아 대륙을 초월한 배우와 아티스트가 한 공간에서 예술로 교감하는 찬란한 경연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진행에는 그룹 2PM 멤버이자 배우 이준호와 아이브의 장원영이 호흡을 맞춘다. 이준호의 깊이와 장원영의 에너지가 각 분야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들과 어우러질 전망이다. 무엇보다 지난해 태국 방콕에서 열린 ‘2024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가 전례 없는 관심을 받은 만큼, 올 연말 마카오에서 펼쳐질 ‘AAA 2025’에 세계의 이목이 더욱 집중된다.
‘AAA’는 2016년부터 K-POP, 드라마, 영화 등 한국 대중문화를 대표하는 아티스트와 작품을 한 자리에서 조명하는 시상식이다. 매년 아시아는 물론 전 세계 한류 팬들과 소통하며 문화예술의 지평을 넓혔다. 국내외 팬덤은 물론 업계 안팎의 열기와 설렘이 벌써부터 꿈틀거린다.
‘AAA 2025’는 공식 채널을 통한 정보 공개에 한층 속도를 내는 중이다. 새로운 라인업과 스페셜 스테이지에 대한 힌트가 이어지며 기대의 온도 역시 뜨겁다. 이 화려한 축제는 오는 12월 6일과 7일, 마카오에서 이틀간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