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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X양세형 쏟아진 생선의 축제”…푹 쉬면 다행이야, 빗속 조업→열광의 선상 반전 요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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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X양세형 쏟아진 생선의 축제”…푹 쉬면 다행이야, 빗속 조업→열광의 선상 반전 요리쇼

윤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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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상 위에 내리쬔 태양 아래, ‘푹 쉬면 다행이야’의 붐, 양세형, 이찬원, 파트리샤, 제베원 건욱이 어흥파이브로 다시 뭉치며 시작부터 넘치는 에너지를 자랑했다. 어선 위에서 와르르 쏟아진 풍어에 멤버들의 탄성 소리가 번져나간 순간, 로컬 새참으로 이어지는 자연스러운 텐션이 각자의 흥을 자극했다. 간단한 식사가 흥겨운 세레머니로 이어지고, 일상의 짧은 찰나조차 특별한 기억으로 쌓여갔다.

 

하지만 여정은 순탄치 않았다. 굵은 빗방울이 갑자기 몰아치며, 활기차던 공기마저 잠시 정적에 휩싸였다. 빗속을 지그시 바라보던 다섯 출연자는 단숨에 처진 분위기에 휩싸였다. 그러나 바로 그때, 붐과 양세형이 “흥 심폐소생술”을 외치듯 분위기를 뒤집었다. 과감한 손놀림과 차진 센스로 5성급 요리쇼가 시작되고, 다시 한 번 선상 위 식탁엔 따스한 온기와 정성이 스며들었다.

“쏟아진 생선, 반전의 흥”…‘푹 쉬면 다행이야’ 붐X세형, 빗속 조업→5성급 요리쇼 / MBC
“쏟아진 생선, 반전의 흥”…‘푹 쉬면 다행이야’ 붐X세형, 빗속 조업→5성급 요리쇼 / MBC

생선 가득한 조업의 기쁨부터 폭우로 잠깐 멈춰선 침묵, 그리고 다시 피어오른 열정과 진심의 요리. 어흥파이브가 만들어 낸 소담스러운 식탁은 작은 감동과 웃음을 동시에 전하며, 시청자에게 소소한 반전의 여운을 남겼다. ‘푹 쉬면 다행이야’ 63회는 월요일 밤 9시에 시청자 곁으로 찾아올 예정이다.

윤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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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쉬면다행이야##양세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