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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곽튜브 강화도 맛집 침투”…속노랑고구마짜장면→밴댕이회 한입의 여운 번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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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곽튜브 강화도 맛집 침투”…속노랑고구마짜장면→밴댕이회 한입의 여운 번지다

송다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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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한 얼굴로 강화도의 풍경을 마주한 전현무와 곽튜브, 그리고 이선빈의 미소가 채 가시기도 전에 진짜 맛집을 향한 본능적인 여정이 시작됐다. 단순한 여행이 아니라, 기억 속에 오래 남을 한입의 여운과 따스한 시장의 정취가 잔잔하게 흘렀다. 강화도를 오롯이 담아낸 그들의 발걸음에 시청자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MBN ‘전현무계획2’ 59번째 여행지는 인천광역시 강화군. 전현무, 곽튜브(곽준빈) 듀오가 특별 게스트 이선빈과 함께 강화풍물시장의 밴댕이회정식 식당에 도착하자 현지의 활기가 고스란히 전해졌다. 이어 강화터미널 인근 중식당에서는 속노랑고구마로 만든 개성 가득 짜장면과 순무탕수육, 그리고 각종 지역별 별미로 전국 팔도의 입맛을 제대로 공략했다.  

MBN ‘전현무계획2’ 방송 캡처
MBN ‘전현무계획2’ 방송 캡처

이 세 음식점은 이미 ‘2TV생생정보’, ‘생방송투데이’, ‘VJ특공대’ 등에서 여러 차례 조명된 바 있다. 속노랑고구마짜장면은 중화요리에 인천 강화만의 토속적인 감성을 더해 입안 가득 새로움을 선사했고, 순무탕수육은 아삭한 식감과 달콤한 풍미로 세 멤버의 감탄을 자아냈다. 강화풍물시장 밴댕이회정식은 신선함과 다양한 밑반찬으로 시청자의 군침을 돋웠다. 

 

여행의 마지막, 내가면의 꽃게탕과 게장백반 역시 명불허전이었다. 각기 다른 재료와 손맛이 만들어낸 강화도만의 테이블은 맛있는 기운과 훈훈한 정서를 동시에 전했다. 촘촘하게 이어지는 먹방의 향연과 소박한 동네의 진심이 화면 너머로 따뜻하게 전해졌다.

 

‘전현무계획2’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10분, MBN을 통해 강화도를 비롯한 전국의 현지 맛집 탐방을 이어가며 시청자들과 미식의 즐거움을 나누고 있다.

송다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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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2#전현무#강화도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