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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육교 위 빛나는 미소”…차기작 현장서 근황 공개→새로운 로맨스 향한 기대감 증폭
전민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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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차기작 ‘21세기 대군 부인’에서 변우석은 이안대군 이완 역으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드라마는 입헌군주제라는 상상 속의 배경을 토대로 평범함과 특별함, 신분과 사랑에 대한 화두를 풀어갈 예정이다. 아이유와 호흡을 맞추게 된 변우석이 신분의 벽을 뛰어넘는 로맨스의 주인공이 돼 몰입감을 높일 것으로 보인다. 이미 전작 ‘선재 업고 튀어'에서 안정적인 연기로 주목받은 그가, 이번에는 어떤 연기 변신을 선보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또한 변우석은 넷플릭스 드라마 ‘나 혼자만 레벨업’에서 성진우 역까지 확정하며, 앞으로도 쉼 없는 작품 활동을 이어간다. 한동안 궁금증을 자아냈던 근황 소식에 팬들은 뜨거운 응원을 전하고 있다.
‘21세기 대군 부인’은 변우석과 아이유의 만남만으로도 기대를 높이고 있으며, 2026년 방송될 예정이다.
전민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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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21세기대군부인#아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