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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현, 조명 아래 피어난 미소”…여름 방송 촬영장 설렘→따뜻한 현장 유대
정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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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햇살 아래 한껏 피어난 윤수현의 미소가 방송 현장에 밝은 온기를 더했다. 촬영장 한가운데에서 자연스럽게 자리를 지킨 윤수현은 선명한 붉은빛 자켓과 부드러운 헤어스타일로 단정함과 자유로움을 동시에 그려냈다. 손가락으로 사랑스러운 브이 포즈를 취한 그의 셀카에는 소란스러운 계절 속에서도 마모되지 않는 다정함과 설렘이 깃들어 보는 이로 하여금 흐뭇한 감정을 자아냈다. 카메라 옆에 선 인물과의 조화로운 동행은 해맑은 표정과 유쾌한 손동작으로 촬영장의 활기를 더욱 북돋웠다.
윤수현이 직접 전한 ‘선배님과’라는 짧은 한 마디에는 오랜 신뢰와 존경, 그리고 상황을 녹여낸 애정이 자연스레 스며 있었다. 그 한 장의 사진 너머로 소속감과 현장의 따뜻한 공기가 전해진 듯했다. 평소 직설적이면서도 인간적인 소통을 이어온 윤수현은 이번 셀카에서도 긍정적인 에너지와 직업적 활기를 여실히 드러냈다. 팬들은 각종 SNS를 통해 “선후배 케미가 보기 좋다”, “윤수현 특유의 힘찬 에너지가 느껴진다”, “촬영장이 언제나 웃음으로 가득하길”이라는 응원을 전하며 일상과 무대 모두를 아우르는 윤수현의 진솔함에 공감했다.

최근 활발하게 이어지는 윤수현의 방송 출연 소식이 더욱 주목받는 가운데, 여름 촬영장의 환기된 분위기에 힘입어 올 시즌 엔터테인먼트계에도 한층 따스한 변화를 선사하고 있다. 최선을 다해 진실된 순간을 남기는 윤수현의 모습은 오늘도 팬들에게 긴 여운을 남기고 있다.
정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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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현#방송촬영장#셀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