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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불후의 명MC 명성 폭발”…TOP27 점령→귀호강 순간 예고하며 반전 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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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불후의 명MC 명성 폭발”…TOP27 점령→귀호강 순간 예고하며 반전 서사

전민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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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미소와 부드러운 목소리로 스튜디오의 공기를 장악한 이찬원이 ‘불후의 명곡’에서 또 한 번 진가를 발휘했다. 깊은 눈빛과 안정적인 진행력을 더하며 MC로서의 품격이 빛났고, 그 순간 시청자들은 새로운 예능 아이콘의 탄생을 지켜봤다. 이찬원의 이름이 닿은 현장에는 언제나 기대와 환호가 지그시 스며들었다.

 

최근 라코이 예능 콘텐츠 순위에서 이찬원은 KBS2 ‘불후의 명곡’으로 8월 3주 남성 예능 출연자 27위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수많은 인기 스타들이 포진한 순위에서의 존재감은 그의 다채로운 매력과 발군의 예능감을 입증하기에 충분했다. 명품 MC라는 수식어가 더해지면, 그 뒤에는 언제나 섬세한 배려와 재치 있는 한마디가 공존한다.

'시선을 사로잡는 아우라' 명품 MC 이찬원, '불후의 명곡'으로 8월 3주 라코이 예능 남자 TOP27
'시선을 사로잡는 아우라' 명품 MC 이찬원, '불후의 명곡'으로 8월 3주 라코이 예능 남자 TOP27

특히 지난 8월 23일 방송된 ‘불후의 명곡’에서는 ‘아티스트 더 블루’ 특집으로, 무대 곳곳에서 뜨거운 감동과 하모니가 이어졌다. 리베란테는 화제의 애니메이션 OST인 ‘골든’을 커버하며 새로운 매력과 신선한 감동을 선물했고, 손승연이 폭풍 고음으로 완성한 무대는 관객의 숨을 멎게 했다. 이찬원은 “마이크를 썼다면 마이크가 찢어졌을 것”이라며 특유의 리액션으로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 활약을 이어가는 이찬원의 진행에 따라 프로그램 역시 한층 밝고 풍성한 서사를 구축했다.

 

여러 가수들이 각자 색깔로 명곡을 다시 부르는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KBS 2TV에서 만날 수 있다.

전민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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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불후의명곡#라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