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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안유진·장원영, 대중의 확신 움켜쥔 쌍두마차”…3년 연속 수상→예능돌과 광고퀸 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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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안유진·장원영, 대중의 확신 움켜쥔 쌍두마차”…3년 연속 수상→예능돌과 광고퀸 신화

최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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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한 미소와 함께 무대에 오른 아이브 안유진과 장원영은 서로의 존재만으로도 시상을 더욱 빛나게 했다. 두 사람의 또렷한 눈빛과 묵직한 수상 소감에는 깊은 울림이 스며 있었고, 관객들은 이내 환호와 박수로 화답했다. 대중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통해 예능과 광고, 두 분야에서 굳건히 자리를 지켜온 이들의 이름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겼다.

 

안유진은 올 한 해 역시 여자 예능돌로서의 입지를 단단히 굳혔다. tvN ‘뿅뿅 지구오락실’을 시작점으로 한 그의 행보는 쉼 없이 확장됐다. 뛰어난 승부욕, 순수함과 호탕함이 뒤섞인 매력, 남다른 재치까지 더해져 ‘맑눈광’ 그리고 ‘나유진’이라는 별명마저 대중의 입에 오르내렸다. 이어진 시즌2, 시즌3, 그리고 스핀오프 ‘지락이의 뛰뛰빵빵’까지, 새로운 에피소드마다 더 깊어진 예능감과 한층 업그레이드된 입담을 선보였다. 3년 연속이라는 수상으로도 알 수 있듯, 안유진에 대한 국민적 신뢰와 애정은 식지 않는다. 특히 이번 결과는 수치나 평가가 아닌 국민 소비자의 직접 투표로 이어져 그 의미가 더욱 묵직하다.

“여자 예능돌·광고퀸의 쌍두마차”…아이브 안유진·장원영, ‘2025 올해의 브랜드 대상’서 입지 굳혔다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여자 예능돌·광고퀸의 쌍두마차”…아이브 안유진·장원영, ‘2025 올해의 브랜드 대상’서 입지 굳혔다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장원영은 올해의 여자 광고모델로서, 또 한 번 자신의 존재 가치를 증명했다. 데뷔부터 이어진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은 올해 주류, 해외 F&B 대형 브랜드 앰버서더까지 손을 뻗으며 한층 확장됐다. 그의 밝고 세련된 이미지, 신선한 에너지는 뷰티와 패션을 넘어 식품과 금융까지 폭넓은 영역에서 러브콜로 이어졌다. 광고계의 새로운 역사이자 일종의 상징이 돼버린 장원영은, 국내외 브랜드 시장에서 압도적인 영향력을 입증해냈다.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대국민 투표만으로 수상자를 결정하는 국내 최대 시상식이다. 23회를 맞은 올해 역시 홈페이지 직접 투표를 통해, 뜨거운 화제 속에서 안유진과 장원영이 선택됐다. 각자의 영역을 확장하고, 트렌드를 이끄는 두 스타의 존재감이 2025년의 엔터테인먼트와 광고계의 얼굴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다.

 

한편, 아이브는 최근 네 번째 미니앨범 ‘아이브 시크릿’을 발표하며 타이틀곡 ‘엑스오엑스지’로 국내외 팬들과 활발한 음악적 교감을 나누고 있다. 수상과 함께 더욱 단단해진 영향력은 안유진과 장원영 각각의 미래 역시 밝게 비춘다.

최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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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안유진#장원영